
▲터치
스크린과 풀 HD 그래픽 등,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2012프로야구`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타이틀이자 대표 모바일게임인 ‘2012프로야구’ 를
스마트폰 전용으로 내달 출시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 게임은 2002년부터 수년 간 국내외 시장에서 최고의 흥행 모바일게임으로 군림해 온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의 최신작이로, 출시 전부터 관심이 뜨겁다.
특히 국내외 유,무료 시리즈 통산 2,500만 명 이상이 즐기고 있는 블록버스터 급 야구 게임이고, 국내를 넘어 애플 앱스토어 등 해외 시장에서도 장기간 장르 1위를 차지하고, 국내외 다수의 수상 경력을 겸비하고 있어 그 여파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주목할 점은 이 게임이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출시된다는 점이다.
게임빌은 ‘2012프로야구’ 를 최고의 스마트폰 게임으로 선보이기 위해 풀 HD 그래픽을 바탕으로 새롭게 터치 스크린을 활용한 투구 시스템, 특유의 타격 시스템 등을 적용, 파격적인 진화 수준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제노니아4’ 를 비롯, ‘2012프로야구’ 에도 본격적으로 탑재될 ‘게임빌 라이브’ 를 통해 보다 강력해진 소셜 네트워크 게임 기능으로 날개를 달 전망이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글로벌 히트작으로 유명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인 ‘2012프로야구’ 가 장기간 게임빌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만큼 최고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더한 ‘2012프로야구’ 를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내달 중 국내 오픈 마켓에 서비스 될 예정이며, 이어 해외 오픈 마켓 및 일반폰으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게임빌은 올 하반기 ‘에어 펭귄’, ‘제노니아4’, ‘2012프로야구’ 등 글로벌 히트 대작들로 국내 시장에도 맹공을 퍼부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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