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 초 발매된 `더 위쳐2: 어쌔신 오브 킹즈`
플레이어의 선택을 중시하는 비선형 진행 방식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더 위쳐’의 신작이 개발 과정을 밟고 있다.
‘더 위쳐’ 시리즈의 개발사 CD 프로젝트 레드의 게임 디자이너이자 작가, Jan Bartkowicz는 해외 게임 전문 매체 유로게이머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 위쳐3’의 제작 사실을 밝혔다. 그는 “최소한 1종 이상의 ‘더 위쳐’ 프랜차이즈의 신작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지금 말할 수 있는 사항은 사전 제작 작업이 마무리되었다는 것뿐이다. 자사는 ‘더 위쳐2’를 개발하고 있을 때부터 ‘더 위쳐3’를 준비해왔다”라고 전했다.
2011년 초 PC와 PS3, Xbox360 기종으로 ‘더 위쳐2’가 출시된 이후, CD 프로젝트 레드는 확장팩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뷰를 통해 ‘더 위쳐3’의 존재가 확인된 지금, 이미 출시된 타이틀에 대한 지원이 다소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에 대해 Jan Bartkowicz는 “현재 작업 중인 ‘더 위쳐2’의 확장팩이 결코 마지막 업데이트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라며 걱정을 잠재웠다. PC와 Xbox360 기종에 한하여 ‘더 위쳐2’의 추가 콘텐츠는 모두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액션 RPG 대표작 ‘더 위쳐’ 시리즈는 폴란드의 판타지 소설 작가 사프코스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분기가 나뉘는 자유도가 높은 진행 방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더 위쳐2’의 경우, 전작 ‘더 위쳐1’보다 더욱 강화된 액션성을 선보였다.
-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