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식 배포가 시작된 '더 위쳐 2' 한글 패치
CD 프로젝트 레드는 14일(현지시간), 자사의 대표작인 '더 위쳐 2: 어쌔신 오브 킹즈' 의 공식 한글 패치를 배포했다.
브라질어 버전와 동시 공개된 한국어 자막 패치는 국내 최대의 '더 위쳐' 커뮤니티 사이트 '위쳐 커뮤니티&한글 카페(http://cafe.naver.com/twkor) 에서 30여명의 카페 멤버가 공동으로 번역/제작/검수하여 제작한 것으로, 이미 작년 5월부터 카페를 통해 비공식적으로 배포되기 시작했으며 이번에 공식 한글화 패치로 승인받았다.
제작사인 CD 프로젝트 레드는 한글 패치 배포 공지를 통해 "이번에 번역을 진행한 시람들은 이미 수많은 번역 프로젝트를 완료한 바 있는 훌륭한 이들이다. 그들의 결과물을 보고 나니, 우리는 곧바로 다양한 도움 제공과 함께 해당 패치를 공식 버전으로 승인하게 되었다." 라며 공식 패치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제작사는 이어 "이 패치를 공개하는 것은 그들의 헌신과 노력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참가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라며 국내 번역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2011년 5월 PC로 발매된 `더 위처 2` 는 `위쳐` 라는 전설적인 몬스터 사냥꾼 리비아의 게랄트 이야기를 다룬 인기 RPG ‘더 위쳐` 의 후속작이다. 다양한 플롯라인을 가지는 비선형적인 스토리와 뛰어난 그래픽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Xbox360으로도 이식되었으며, 공식 소설 역시 제우미디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간된 바 있다.
'더 위쳐 2' 한글 패치는 공식 웹사이트(http://en.thewitcher.com/subs_KR_BR/)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최신 버전의 패키지 설치가 필요하다.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