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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이어 프랑스에도 서비스를 시작한 `엘소드`
KOG가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MORPG `엘소드` 가 독일 서비스에 이어 프랑스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작하며 프랑스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2010년 12월 독일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럽 전역에 서비스 예정인 `엘소드` 는 쉬운 조작과 경쾌한 타격감으로 독일 팬들에게 인정 받았으며, 퀄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11에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엘소드` 를 퍼블리싱 하는 게임포지는 유럽 지역에 `메틴2`, `카발온라인` 등 국내 인기 온라인 게임을 퍼블리싱 하는 유럽 최대의 퍼블리셔이다.
게임포지는 프랑스 서비스 오픈에 맞추어 프랑스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하였으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유저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동신 `엘소드` 해외팀장은 “`엘소드` 가 현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기쁘다.” 며 프랑스 서비스 시작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엘소드` 를 시작으로 유럽 온라인 게임 유저들에게 KOG의 액션 MORPG의 재미를 본격적으로 전파하고 싶다. 유럽 유저들이 좋아할 수 있는 컨텐츠 업데이트 및 현지화에 힘쓰겠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게임포지 카슨 반 후젠 대표는 “`엘소드` 특유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 퀄리티가 최근 프랑스에 불고 있는 만화 열풍과 잘 맞물려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도 현지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더 큰 성과를 보이겠다.” 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엘소드` 는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일본 등 해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KOG의 액션 MORPG 게임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등 다양한 언어로 유럽 서비스를 확장해감과 더불어 중국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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