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의 회동!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간담회 성료

/ 3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 간담회 ‘클럽장의 회동’ 은 작년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약 1년 동안 `프리스타일 풋볼` 이 걸어온 발자취를 조명하고,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클럽 시스템’ 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의논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에 대해 공개했다


▲ 이용자 60여명을 초청해 유저간담회를 가진 `프리스타일 풋볼`


JCE는 지난 8일 `프리스타일 풋볼` 이용자 60여명을 초청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유저간담회를 가졌다.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 간담회 ‘클럽장의 회동’ 은 작년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약 1년 동안 `프리스타일 풋볼` 이 걸어온 발자취를 조명하고,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클럽 시스템’ 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의논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에 대해 `프리스트일 풋볼` 개발자 및 사업 담당자들은 지금까지의 개발 과정과 앞으로 기획 방향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시켰다.

`프리스타일 풋볼` 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클럽 시스템’ 에 대한 설명을 접한 이용자들은 저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간담회 열기를 더했다. 특히 JCE에서 “현재 활동 중인 사설 클럽들의 이름을 업데이트와 함께 공식 클럽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연계될 것이다.” 라고 발표하자 현재 운영중인 클럽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많은 클럽장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JCE는 유저 간담회를 통해 모아진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클럽 시스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의 지난 발자취와 향후 방향성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유저간담회 ‘클럽장의 회동’ 은 캐시와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클럽 시스템은 많은 이용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콘텐츠인만큼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 및 향후 일정은 공식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스포츠
제작사
조이시티
출시일
게임소개
'프리스타일 풋볼'은 축구를 소재로 만든 게임으로, '프리스타일'의 첫 후속작이다. 1명의 유저가 1개의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식을 채택하... 자세히
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