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개발자다` 공모전 수상작 캐릭터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17일 ‘제2회 캐릭터 아이디어 공모전’
1위 수상작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50번째 용병 출시 기념으로 개최되었던 ‘제 2회 로스트사가`캐릭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한 영광의 주인공은, ‘웨어울프’라는 이름의 용병을 제안한 박은준 학생(1992년생)이다.
‘웨어울프’는 로스트사가 최초의 변신 가능 용병으로, 기사와 늑대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용자가 게임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이 용병은 오는 20일(목) 실시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나는 개발자다!’라는 이름으로 약 두 달간에 걸쳐 진행된 공모전’에는 8000건이 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모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고, 개발자 심사와 이용자 투표를 거쳐 최종 우승작이 선정되었다.
우승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과 함께, 실제 용병을 제작 후 제공해 자신의 아이디어가 담긴 용병을 누구보다도 먼저 소유할 수 있는 기쁨도 선물한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 최용락 실장은 “이용자들의 의견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이를 반영한 업데이트를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며, “아이디어 공모전과 같이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앞으로도 꾸준히 개최할 것이다”고 전했다.
대전 액션 게임 장르의 차세대 대표 주자 `로스트사가`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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