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컨트롤러 개발/제조 전문업체인 경문엔터테인먼트(겜맥)은 일본의 SNK플레이모어 에서 제작하고 인플레이인터렉티브에서 국내에 퍼블리싱하는 대전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3’ 과 조이스틱 관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에 최적화된 조이스틱 개발 및 양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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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맥에서 제작/유통하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3` 공식 조이스틱
게임 컨트롤러 개발/제조 전문업체인 경문엔터테인먼트(이하 겜맥: GAMMAC)은 일본의 SNK플레이모어 에서 제작하고 인플레이인터렉티브에서 국내에 퍼블리싱하는 대전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3’ 과 조이스틱 관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에 최적화된 조이스틱 개발 및 양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겜맥은 국내 유일 컨트롤러 분야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의 공식 컨트롤러로 지정된 바 있으며, 한게임, 넥슨, 한빛소프트, T3엔터테인먼트 및 펜타비전 등 국내 굴지의 온라인 게임사들과 공급 및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한 경험이 있는 기업이다.
이번 소식을 접하게 된 국내 격투게임 매니아들의 반응도 뜨겁다. 그간 출시되어 온 격투게임과의 라이선싱된 공식 조이스틱의 경우 외국 기업들이 제조했었기 때문에 구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턱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구매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앞서 출시된 겜맥의 `권호스틱’, `판타스틱`, `네오파이터즈스틱` 등의 조이스틱이 게임 마니아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기에 더욱 기대가 크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3` 은 11월 중 발매될 예정이며, 전용 조이스틱 또한 게임 발매 일정에 맞추어 출시 예정이 다. 가격 및 제품의 정보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겜맥 공식 홈페이지(www.gammac.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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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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