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씨소프트 지스타 부스
엔씨소프트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 축제 ‘지스타 2011’에 2종의 신작 게임(길드워2, 미공개 신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NCsoft, 또 한번의 획을 긋다!’를 테마로 진행되는 엔씨소프트관은 캔버스 위에 붓으로 터치를 한 듯한 독특하고 창조적으로 디자인되어 고객들이 엔씨소프트의 신작들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미 해외 전시회를 통해 호평을 받았던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스튜디오 아레나넷에서 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700만 장 이상 판매된 ‘길드워’의 후속작으로, 이번 지스타를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인다.
길드워2는 이번 지스타에서 ‘당신으로 완성되는 길드워2’라는 모토 아래 부스 디자인부터 게임 시연에 이르기까지 ‘Privilege(특권, 특전)’의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를 준비한다.
‘Enjoy Privileges’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도록 차별화된 길드워2 만의 체험 버전을 경험할 수 있으며, 5대5 유저간 대결 체험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신작도 선보인다. 미공개 신작은 리니지 시리즈, 아이온, 블레이드&소울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차세대 MMORPG로, 온라인 게임의 전투 패러다임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지스타에서는 초대형 스크린과 5.1 채널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아트 시어터’에서 대규모 전장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의 주요 특징과 캐릭터 별 영상 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개인용 PC와 태블릿 PC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체험대도 별도로 운영한다.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장 신민균 상무는 “이번 ‘지스타 2011’에는 독특하고 창조적인 생각, 과감한 시도와 의지를 담아 한국 게임역사에 또 한 번의 획을 긋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시연 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 등 많은 것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지스타에 찾아오시는 고객분들이 엔씨소프트 관에서 예기치 못했던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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