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빛온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되는 `칠용전설2`
한빛소프트는 27일 자사의 게임 포털 한빛온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하는
두 번째 웹게임 `칠용전설2`의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
지난달 첫 번째 웹게임 `대제국`을 채널링 서비스에 이어 두 번째 웹게임은 더파이브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칠용전설2`이다.
“국가 대표 웹게임” 칠용전설2는 국내 웹게임에 돌풍을 일으켰던 칠용전설의 후속작으로 도시 내정 건설 및 병력 생산, 영웅 육성, 사냥, 탐험, 채집, 다른 도시와의 전쟁까지 유저가 모든 것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웹게임 가운데 가장 쉽게 초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칠용전설2는 게임의 조작 위치와 방법까지 세심하게 짚어주는 초보자 퀘스트와 이를 완료하면 동시에 영웅의 레벨이 10~11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준비돼 있다.
또, 초보 유저들을 배려한 `첫번째는 무조건 성공`이라는 특별 대우가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초보 유저들은 처음 시작 시 퀘스트를 막힘 없이 진행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욱 두드러진 특징은 전작에 비해 훨씬 많아진 6개의 종족이다. 기존의 휴면, 엘프, 언데드와 착용 무기가 우월한 다크엘프, 높은 방어력의 드워프, 마법 공격에 특화된 엔리멘탈로 구성돼 있어 유저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대제국 채널링 서비스에 이어 칠용전설2를 오픈함에 따라 한빛온의 회원들에게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게임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11월 3일 오픈하는 “국가 대표 웹게임” 칠용전설2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한빛온 (http://www.hanbito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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