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오경식 사무총장, 양균화 지회장, 박장재 사무국장의 기념 촬영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27일(목) 오전, 한국e스포츠협회 광주지회 신임
지회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롭게 선임된 광주지회장 및 사무국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광주지회 현판 전달식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한국e스포츠협회 광주지회는 강원지회에 이어 6번째로 법인등록을 마쳤으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양균화 팀장과 박장재 선임이 각각 지회장과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다.
시도지회는 e스포츠 관련 교육활동, 학교 리그 및 국산 공인종목 리그의 개최, 학교 및 학술단체 연계, 지역 e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 광주지회는, 본격적인 지역 아마추어 저변확대를 위한 사업착수에 돌입할 예정이며, 앞으로 본회인 한국e스포츠협회와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오경식 사무총장은, “새롭게 선임된 신임 지회장을 통해 광주지회가 새롭게 정비되고 광주광역시 e스포츠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광주지회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본회 역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이에 양균화 광주지회장은 “광주지회 정비에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한국e스포츠협회 김준호 회장님과 오경식 총장님 이하 협회 사무국 직원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 광주광역시는 지역 e스포츠대회 개최 경험이 풍부하고 게임 중독 치료 프로그램, 인터넷 중독 예방센터 마련 등 e스포츠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힘써왔으며, 앞으로 본회와 연계하여 광주 비엔날레와 버금가는 e스포츠 콘텐츠를 만들어 광주지역의 e스포츠 산업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고 화답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지회 설립 사업은 지역별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확대 및 대한체육회 가맹을 통한 정식체육종목화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협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하여 e스포츠의 전국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시도지회 설립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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