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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11에서 시연되는 `전국바사라 3 연`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애니메이션 최고의 축제 `제 13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PISAF2011)` 에서 캡콤의 스타일리쉬 영웅 액션 게임 ‘전국바사라 3 연’의 체험판 시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바사라 3 연’은 일본 전국 시대의 무장이 되어 천하를 손에 넣기 위해 수천의 적을 상대로 싸워 진군지를 점령해 나아가는 일기당천 호쾌한 액션 게임 전국바사라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오다 노부나가’와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망한 후, 새로운 천하통일을 위해 ‘다테 마사무네’, ‘사나다 유키무라’, ‘이시다 미츠나리’,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중심으로 각지의 무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일전을 펼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국바사라의 세계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축제` 라는 테마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풍부한 모드와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된 것이 특징으로, ‘전국바사라 3’와의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다.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PISAF2011` 에서 실시되는 시연 이벤트를 통해 ‘전국바사라 3 연’을 발매 전에 체험해볼 수 있으며, 올해 일본에서 개봉한 ‘극장판 전국바사라(감독 노무라 카즈야/90분)’도 감상할 수 있다. `극장판 전국바사라’는 11월 5일(토) 오후 1시, 11월 6일(일) 오후 6시부터 상영된다.
PS3로 발매되는 `전국바사라 3 연’은 11월 10일 일본과 동시 출시되며, 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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