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am3인터렉티브, 무사이스튜디오 게임음원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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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는 11월3일 국내 유명 게임사운드 제작사인 무사이 스튜디오와 3년간의 게임음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는 앞으로 서비스하게 될 게임들에 대한 우수한 게임음원 공급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에서 제공될 게임 서비스의 전반적인 사운드부문에...


▲ 게임음원 공급계약을 체결한 무사이(좌 이인욱 감독)와 아홉시삼분(우 최윤근 대표)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는 11월3일 국내 유명 게임사운드 제작사인 무사이 스튜디오와 3년간의 게임음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는 앞으로 서비스하게 될 게임들에 대한 우수한 게임음원 공급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에서 제공될 게임 서비스의 전반적인 사운드부문에 대한 퀄리티 안정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무사이 스튜디오는 게임 팬들에게 잘 알려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한국 현지화 녹음 외에도, 프리스타일 , KUF2 , 오디션잉글리시 , 포인트블랭크 등의 수준 높은 사운드를 제작하였고 2005년 제페토가 개발한 불카누스의 사운드를 제작하여 대한민국 게임대상 사운드부문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는 무사이 스튜디오와의 게임음원 공급계약 파트너로써 첫 작품을 DNC entertainment에서 개발한 MMORPG ‘젠에픽’으로 정했으며, 한국유저들을 위한 서비스를 공언한 만큼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Sound Effect와 BGM의 부분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무사이 스튜디오에서 모든 사운드 작업을 총괄하는 이인욱 감독은 “게임이 창조된 생명체라면 사운드는 날 수 있게 해주는 날개와 같다”며 “한국유저를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공언한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의 포부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다”고 ‘젠에픽’ 사운드 리뉴얼에 대한 열의를 밝혔다.

아홉시삼분 인터렉티브 최윤근 대표는 “개발사와 서비스사가 하나가 되어 유저 친화적 서비스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겠다. 젠에픽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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