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도서의
스테디셀러 `트루북 테마동화`가 T스토어에 출시된다
인크로스는 유아동 교육출판기업 한국삐아제와 제휴를 통해 `트루북 테마동화`
시리즈 앱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20년 간 유아도서의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은 `트루북 테마동화` 시리즈가 앱으로 출시됨에 따라 0세에서 6세까지의 유아를 둔 가정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앱 제작의 토대가 된 `트루북 테마동화`는 국제 아동 도서상과 비평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다양한 테마를 통해 IQ나 EQ뿐만 아니라 언어 및 논리, 수학, 공간, 신체, 음악, 대인관계, 자기이해 등의 9가지 지능을 골고루 발달시켜주는 총 49권의 전집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된 ‘트루북 테마동화’ 시리즈 앱 5종의 타이틀은 ‘훌라 훌라 봉봉’, ‘뭉뭉이의 배가 볼록한 이유’, ‘푸른 돌고래 섬 이야기’, ‘마법사 츄츄와 요술 빗자루’, ‘흉내쟁이 또또치’ 이며, 인크로스의 자체 유아교육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 키즈(TheApps Kids)를 통해 유통된다. 디앱스키즈는 연말까지 5종을 더 추가해 총 10종의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루북 테마동화` 시리즈는 스마트폰의 음향 효과, 인터랙션,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도서에 담긴 아름답고 교육적인 내용이 더욱 돋보이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기존 도서에서 볼 수 있었던 트루북 테마동화 이야기는 물론 스티커 붙이기, 틀린 그림 찾기, 조각 퍼즐 맞추기 등의 오락적인 요소까지 가미되어 유아의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디앱스 키즈 브랜드를 통해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교육 앱을 마켓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루북 테마동화’ 시리즈는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50만 명에게 판매가격 900원인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앱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모두 다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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