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주말, 최고 동시 접속자 5만명을 넘어서며 인도네이아서 인기몰이 중인 `로스트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로스트사가` 가,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5만 명을 돌파하며 지칠
줄 모르는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금일(7일) 밝혔다.
`로스트사가`는 50종이 넘는 많은 용병들을 교체해가며 전투를 펼치는 게임으로, 매주 진행되는 부지런한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에서 날로 인기를 더하고 있는 대전 액션 게임의 차세대 대표 주자다.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크레온’은 `로스트사가`가 지난 주말(5일)을 기준으로, ▲총 가입자 수 220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 5만 명 ▲주간 평균 신규 가입자수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또한, 동시 접속자 및 총 방문자 수가 매주 평균 10%씩 증가하는 무서운 기세가 계속되고 있어, 가파른 인기 상승 궤도로 뛰어오른 `로스트사가`의 돌풍이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가 현지의 뜨거운 관심사가 되고 있다.
특히, `로스트사가`외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동시 접속자 5만 명을 기록했던 게임은 `포인트 블랭크`가 유일하며, 이런 성과는 대전 액션 게임 장르의 독보적 1인자를 넘어 인도네시아 국민 게임으로의 등극이 결코 머지 않았음을 자신 있게 말해주고 있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보여주고 있는 `로스트사가`의 지속적 성장은 조이맥스의 매출 증대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 이 같은 신바람 나는 상승세는 조이맥스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온’은 `포인트블랭크`, `아틀란티카` 등 인도네시아의 Top3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모두 책임지고 있으며, 동시 접속자를 기준으로 7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