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푼, 익스트림 레이싱 `프리잭` 내달 15일 첫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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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스포츠 프리런닝을 소재로 개발된 ‘프리잭’은 각종 장애물과 건물을 맨몸으로 뛰어 넘으면서 속도를 겨루는 독특한 구성의 레이싱게임으로, 스타일리시한 캐릭터와 경주를 통해 상대의 구역을 빼앗는 엠블렘 시스템을 특징이다


▲ 내달 15일,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프리잭`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금일(9일) 지스타 2011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선보인 익스트림 레이싱게임 ‘프리잭’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freejack.co.kr)를 오픈하고, 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스포츠 프리런닝(야마카시, 파쿠르)을 소재로 개발된 ‘프리잭’은 각종 장애물과 건물을 맨몸으로 뛰어 넘으면서 속도를 겨루는 독특한 구성의 레이싱게임으로, 스타일리시한 캐릭터와 경주를 통해 상대의 구역을 빼앗는 엠블렘 시스템을 특징이다.

새로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는 어두운 바탕에 그래피티로 메뉴와 이미지를 구성함으로써 익스트림 스포츠와 잘 어울리는 힙합 분위기를 줌과 동시에, 프리런닝에서 장애물 중 하나로 활용되는 ‘벽’을 표현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금일(9일)부터 CBT가 종료되는 내달 21일까지 SNS이벤트를 실시, ‘프리잭’ 홈페이지에 가입한 다음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3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해외에서 이미 인정 받은 프리잭을 드디어 국내 유저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 장애물을 뛰어 넘으며 달리는 액션성을 통해 기존의 레이싱게임과는 다른 색다른 레이싱의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잭’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1 빅스푼 부스에서, 시연대를 통해 첫 CBT 전에 먼저 체험해볼 수 있다. CBT 일정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freejac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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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레이싱
제작사
와이즈온
게임소개
'프리잭'은 지금까지 몸으로 도시를 누비며 달리는 '프리러닝'을 소재한 삼은 액션 레이싱 게임이다. 의상에 능력치를 인챈트하는 '어빌리티 카드 시스템', 다양한 아이템 조합, 4종 이상의 게임 모드, 마이룸, 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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