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판 베요네타? 신작 액션 MMO ‘LOE’ 플레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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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엔터테인먼트가 5년간 제작한 액션 MMORPG ‘LOE’의 플레이 영상을 21일 최초 공개했다. 콘솔 같은 액션을 지향한다는 모토 아래 개발된 ‘LOE’는 프리 타겟팅 전투에 최적화된 자체 엔진을 약 2년간 개발하여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액션을 내세우는 만큼 전쟁 콘텐츠인 아레나와 공성전...

▲ 액션 MMORPG `Lune of Eden` 플레이 영상


에덴엔터테인먼트가 5년간 제작한 액션 MMORPG ‘룬 오브 에덴(Lune of Eden, 이하 LOE)’의 플레이 영상을 21일 최초 공개했다.

콘솔 같은 액션을 지향한다는 모토 아래 개발된 ‘LOE’는 프리 타겟팅 전투에 최적화된 자체 엔진을 약 2년간 개발하여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액션을 내세우는 만큼 전쟁 콘텐츠인 아레나와 공성전 등을 통해 폭발적인 전투를 체감할 수 있다. 또한, 빠른 레벨업을 지향하고 있어 유저는 성장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유연한 플레이가 가능한 것도 특징 중 하나다.

에덴엔터테인먼트의 최윤진 대표는 “LOE는 콘솔의 액션성이라는 재미요소를 추구하고 있지만, 온라인에서 즐기는 MMORPG”라면서 “이에 관련된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유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OE’는 북미, 유럽을 비롯한 동남아 5개국과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2년 초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최윤진 대표는 “이번 2011 지스타를 통해서도 여러 해외 업체들에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앞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LOE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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