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는 250만 달러를 투자하는 유상증자를 통해 미국의 IT 기업 LEXON TECHNOLOGIES INC(이하 렉슨)의 경영권을 취득했다고 금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가 인수한 렉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IT 용품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전미증권업협회(NASD)에서 나스닥(NASDAQ)과 함께 관리하는 OTCBB(Over The Counter Bulletin Board)에 등록되어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현재 본사에서 추진중인 온라인 게임 사업과 소셜 네트워크 및 스마트폰 기반의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의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현지 업체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과 필리핀에 설립되어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해외 현지 법인들을 렉슨 산하로 통합, 영어권 국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게임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브플렉스 본사는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시스템 기술 지원을, 필리핀 법인은 저비용의 운영 및 서비스 지원으로 통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실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의 신규 사업도 확장하여 진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렉슨의 회사명을 ‘소셜 플래닛(Social Planet)’으로 변경할 예정이며, 2012년에는 OTCBB에서 나스닥 시장으로의 상장을 추진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신규 투자를 유치하여 한 단계 높은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국 OTCBB는 나스닥 상장으로 가기 위한 관문으로, 과거 시스코(Cisco)와 마이크로소프트(MS)와 같은 글로벌 기업도 OTCBB를 통해 성장의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라이브플렉스는 신규 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렉슨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신규 투자,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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