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 시리즈를 비롯해 D&D 세계관을 다루는 개발사로 유명한 바이오웨어가 `드래곤 에이지3`를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형태로 제작 중이라고 밝혀 졌다. 북미 게임 웹진 Kotaku는 `드래곤 에이지3`가 개발 초기 단계로 FPS 게임 배틀필드3 개발에 사용된 프로스트 바이트2 엔진으로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
`드래곤 에이지2`의 주인공 Hawke
인기 RPG `드래곤 에이지`가 차기작에서 최초로 멀티 플레이가 추가되는 것으로
밝혀
졌다.
북미 게임 웹진 코타쿠는 `드래곤 에이지3`가 개발 초기 단계로 FPS 게임 `배틀필드3` 개발에 사용된 프로스트 바이트2 엔진으로 제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이는 단순히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 벗어나 기존의 시리즈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유저들이 함께 드래곤과 전투를 하거나 직접 드래곤이 되어 하늘에서 급습을 하는 등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히며 다만, 이러한 멀티 플레이가 ‘드래곤 에이지3’ 패키지에 포함되어 나올지 DLC 형태로 추가될지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전작과는 다르게 동료 NPC의 장비 아이템을 교체할 수 있도록 고려되고 있는 점과 전작에 비해 맵의 크기가 4~5배 정도 확장되는 등의 간략한 ‘드래곤 에이지3’ 개발 예정 소식만 밝혀졌었다. 반면, 이번에 언급된 ‘드래곤 에이지3’의 개발 정보는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2009년 11월 출시된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 1편인 `드래곤 에이지:오리진`과 올해 3월 초 출시된 `드래곤 에이지 2`는 모두 싱글 플레이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작년 게임업계 일자리, 서양은 확 줄고 아시아는 늘었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