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공식 사이트
인터넷신문사들이 기사와 광고의 선정성과 혐오감을 배제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한 자율규제에 나섰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 회장 민병호)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온신협, 회장 김일흥)는 오는 13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소재 렉싱턴호텔에서 ‘인터넷신문광고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선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신협과 온신협은 "날이 갈수록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가이드라인을 제정, 발표하게 됐다"며 "이번 가이드라인 제정 공표를 통해 그동안 선정적거나 혐오감을 주는 인터넷신문광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인터넷신문의 신뢰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번 자율규제의 의미를 설명했다.
인신협과 온신협은 지난 3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제정, 공표 후 지난 7월부터 인터넷신문윤리 심의기구를 발족해 인터넷신문 기사에 대한 심의를 실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부터 인터넷신문광고의 선정성 문제에 대한 가이드라인 제정을 후속 과제로 추진해왔다.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해 지난 11월 학계, 업계, 관련 단체,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제정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이후 3차례에 걸친 축조심의를 거쳐 가이드라인을 완성했다.
이번에 제정된 가이드라인을 기초로 업계와 시민단체, 관련협회 들이 참여하는 ‘인터넷신문광고 심의기구(가칭)’를 발족해 자율규제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이는 ‘인터넷신문광고의 품질 제고를 위한 공동마케팅 방안 연구(하주용.김영)’에서 기술하듯이 정부의 직접 규제보다는 업계의 자율규제가 효율적이라는 연구결과에 기인한 것이다.
행사 당일 문화부 박성규 제2차관이 내년도 인터넷신문 지원과 관련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며, 가이드라인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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