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에서 선정한 올해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은 과연 어떤 것일까?
금일(9일), 애플은 한국 아이튠즈를 통해 카테고리별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을 선정하는 ‘앱스토어 리와인드 2011(App Store Rewind 2011)’을 발표했다. 이는 애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어플리케이션 시상식이다.
이번 ‘앱스토어 리와인드 2011’에서 선정된 ‘올해의 iPhone App’ 부문에서는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편한가계부Pro(+PC가계부)’가, ‘올해의 iPhone 게임’에는 게이머가 빌딩을 세워 회사와 가게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Tiny Tower’ 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그 외 올해의 App 러너업 어플리케이션으로는 다이어리, 스케줄 관리에 좋은 ‘어썸 노트 (+To-do/Diary)’ 와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영국문화원 단어장’이 선정되었고, 올해의 게임 러너업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전작에서 다양한 기능이 더해진 ‘홈런배틀2’와 머리를 쓰게 만드는 퍼즐 ‘물좀 주시죠?’가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앱스토어 카테고리별 베스트 5를 선정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며, 북미 앱스토어 수상작으로는 ‘instaqram’과 ‘Tiny Tower’가, 일본 앱스토어 수상작으로는 ‘Wunderlist’와 ‘Tiny Wings’ 등이 순위에 올랐다.

▲`앱스토어
리와인드 2011` 아이폰 부분 수상작
‘앱스토어 리와인드 2011’의 아이패드 부분에서는 `올해의 iPad App`으로 노트필기와 편집에 강한 `UPAD`와 `올해의 iPad 게임`으로는 EA의 호러 액션게임 `Dead Space for iPad`가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App 러너업` 부분에서는 `어썸노트 (+To-do/Diary)’와 운동방식을 관리하는 `FitnessCoach`을, `올해의 게임 러너업`은 화려한 그래픽과 사운드가 함께하는 `Machinarium`과 `WCG2011`의 종목으로도 채택된 레이싱게임 `아스팔트6 아드레날린 HD`가 선정되었다.

▲`앱스토어
리와인드 2011` 아이패드 부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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