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WCG 2011 국가대항전 종료 `중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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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정식 종목으로 참여한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2011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2011에서 국가대항전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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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G 2011 크로스파이어 국가 대항전 경기 결과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정식 종목으로 참여한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2011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2011에서 국가대항전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WCG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크로스파이어`의 첫 우승은 중국팀 ‘랴오닝 동지아’에게 돌아갔다. 대회 마지막날 11일(일) 펼쳐진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은 미국 대표팀 ‘해머타임’을 2-0으로 격파하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중국 대표팀 슈아이 선수는 서브웨이에서 진행된 1세트에서 17킬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한국 대표 팀인 브이에스(Vs.)는 러시아 팀과 3승1무1패로 타이를 이뤘지만 승자승 원칙에 의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크로스파이어`는 온라인 FPS 게임 중 최초로 WCG 정식 종목에 채택 되었으며, 세계 11개국 선수들이 대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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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2007년 5월 3일
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스마일게이트
게임소개
'크로스파이어'는 세계 각국 특수부대 출신들로 구성된 글로벌 용병 주식회사들의 대결을 그린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팀 매치 위주의 실존 특수부대와 대 테러부대 캐릭터를 통해 유저들의 게임 몰입도를 증대시키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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