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오위즈가 한달 간 진행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 종료
네오위즈가 지난달 15일부터 한달 간 전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기업 자원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네오위즈의 대표적인 기업 자원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은 2008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7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2011 하반기 ‘오색오감’은 총 17회에 걸쳐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CRS, 네오위즈모바일, 에이시티소프트 등 각 계열사 900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한 해를 뜻 깊게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 10월 네오위즈게임즈에 입사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은지 사원은 “몸은 조금 고단해도 할머니,할아버지께서 한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며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니 이제야 진정한 네오위즌이 된 기분이다” 며 밝게 웃었다.
사내 커플로 입양아기돌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덕근, 김인영 부부도 “잠시지만 오늘 저희가 돌본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길 기원한다” 며 “개인적으로도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홍승아 사무국장은 “매년 진행돼 온 활동이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다” 며 “보다 많은 분들이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2009년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을 설립해 ‘만원의 마법’ 등 각종 사회 창안 프로그램과 청소년 대상 체험 프로그램, 자원봉사 및 후원사업 등을 실천하며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담기

▲
신생아 모자뜨기

▲
사랑의 연탄나눔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