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1월 17일(금) 리그오브레전드에 랭크 게임이 초기화되고 시즌4가 시작됐다. 이에 많은 유저들은 초기화 된 랭크 게임 점수를 올리기 위해 분주하게 배치 고사를 치르고 있다. 그러나 배치 고사의 승률에 따라 시즌4에 처음 시작하는 랭크가 정해지기 때문에 매판 신중하게 게임을 플레이해야 한다.
    2014.01.24 16:45
  • '설 맞이 브론즈 패키지' 이벤트와 '신년맞이 한정판 EP 패키지' 판매 등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다.
    2014.01.24 16:30
  •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게임에 새로 입문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하스스톤에서 높은 승률을 거두려면 9개 직업의 개성에 맞춰 다른 덱을 구성해야 하지만 초보 유저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다양한 카드를 어떻게 조합해야 효과적인지 파악하기란 더욱 어렵다.
    2014.01.24 11:30
  • 검은사막은 공식 홈페이지 게시글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일부를 공개했다. 이 게시글에는 새로운 시스템과 몬스터, 대도시 칼페온 등 새로운 지역의 전경과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2014.01.24 11:03
  • 황의조-김현 투톱 체재를 가동한 한국은 공격적인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에 이라크는 선수비 후공격 전략을 들고 나왔으며, 발빠른 역습으로 득점을 노렸다. 경기 시작 전 자신감에 차있었던 한국 선수들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를 압박했지만,
    2014.01.24 09:39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자사의 신작 카드게임,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의 공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하스스톤'을 해보고 싶은 게이머들은 누구나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2014.01.24 08:53
  •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게임에 새로 입문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하스스톤에서 높은 승률을 거두려면 9개 직업의 개성에 맞춰 다른 덱을 구성해야 하지만 초보 유저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다양한 카드를 어떻게 조합해야 효과적인지 파악하기란 더욱 어렵다.
    2014.01.24 02:52
  •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게임에 새로 입문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하스스톤에서 높은 승률을 거두려면 9개 직업의 개성에 맞춰 다른 덱을 구성해야 하지만 초보 유저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다양한 카드를 어떻게 조합해야 효과적인지 파악하기란 더욱 어렵다.
    2014.01.23 23:51
  • 23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조별리그 4주차 일정이 진행되었다. 오늘 경기에서는 A조의 원창연과 D조 이재균(Its맥딜)이 2승째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1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정승우(SANAI아부지꺼)와 전경운(ItsSensation)이 승리하며 반격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2014.01.23 21:37
  • 23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D조 이재균(Its맥딜)과 안천복(Volition광마)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이재균은 안천복에게 1:0 승리를 거두며 D조 선두로 우뚝 섰다.
    2014.01.23 20:56
  • 경기 초반은 빠른 템포 축구가 장기인 전경운의 우세로 흘러갔다. 호나우지뉴-드록바 라인을 앞세운 전경운은 측면보다는 중앙 공격에 집중했고, 전반 12분 두 선수를 거쳐 건네온 패스를 앙리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실점을 허용한 이중원은 이어진 공격에서 페널티킥을 얻는데 성공, 곧바로 만회골을 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2014.01.23 20:37
  • 23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B조 정승우(SANAI아부지꺼)와 박병혁(MaJor부천)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양 선수는 모두 승점을 쌓지 못한 만큼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이 미소 지은 선수는 정승원이었다.
    2014.01.23 20:17
  • 경기 초반은 대등하게 흘러갔다. 결정적인 찬스는 원창연이 맞이했지만, 전체적인 점유율은 유대근이 앞서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하지만, 전반 36분 원창연의 드록바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무게추가 기울기 시작했다.
    2014.01.23 19:37
  • 넥슨의 '도타2'가 공식 리그 '코리아 도타2 리그'의 정식 출범을 알렸다. KDL은 '도타2'를 e스포츠 종목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겠다는 의도가 깔렸지만, 동시에 '도타2'의 국내 서비스 인지도를 높여 유저 풀을 더 탄탄히 끌어올리겠다는 목적성도 분명하게 담겨 있다. 현재 '도타2'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온전한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2014.01.23 18:06
  • 넥슨의 '도타2'가 정식 리그 '코리아 도타2 리그'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해당 리그는 티어로 등급을 분류해 동네 친구부터 프로까지 모두 끌어안는 구조로 설계돼 눈길을 끈다. 이번 KDL은 '도타2'가 지닌 가장 원초적인 '힘'을 기준으로 설계됐다
    2014.01.2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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