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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유튜브나 트위치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e스포츠 대회 영상을 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프로 선수 중에서도 개인 방송을 부업으로 하는 이들이 적지 않으며, 크라우드 펀딩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e스포츠 대회 중에선 후원 보상으로 선수 개인 화면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게임 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게임 실력을 쌓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는 세상인 것이죠. 하지만 세기말인 90년대 후반엔 인터넷 속도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느렸습니다2019.10.14 19:06 -
우리 곁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존재하는 ‘스타크래프트’. 하지만 ‘스타크래프트’가 한국에 발을 들이지 못할 뻔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2008.04.04 16:52 -
프로게이머란 존재는 누군가에게는 스타지만, 반대로 누군가에게는 전혀 존재감이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분야에서든지 한때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봤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들에게 ‘프로’의 칭호를 붙이는 것은 아깝지 않다.2006.04.15 18:03 -
군대....라고 하면 금겜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우리의 입대 앞둔 장병 여러분들. 너무 걱정 마시라. 잘만 빠지면 사복입고 핸드폰도 들고 다닐 수 있는 곳이 군대다. 비록 잘 빠진 케이스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즐긴 나의 군부대 게임史에 대해 구구절절 늘어놓으려 한다2003.03.20 11:56 -
2002년 6월 어느날 특별할 것도 없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던 게임메카 기자들에게 선전포고를 한 사람들이 있었다.2002.07.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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