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프리뷰/리뷰가 있습니다.
-
지난 8월 22일, 너티독은 새로운 ‘언차티드’를 내놓았다. 당초 스토리 DLC로 기획되었지만, 제작과정에서 분량이 늘어나 단독 타이틀이 된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이하 잃어버린 유산)’이다. 과연 너티독은 못 다한 이야기가 얼마나 남았기에 DLC를 단독 타이틀로 만들었을까? 기자는 제작사의 미련을 찾아내보고자 ‘잃어버린 유산’을 직접 플레이했다. 그리고 게임을 끝낼 쯤에는 되려 기자가 미련이 남았다. 후속작을 더 보고 싶다는2017.08.30 11:52 -
지난 2016년,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을 끝으로 네이선은 깔끔하게 은퇴했다. 하지만 게이머들은 여전히 ‘언차티드’의 모험담을 고대하고 있다. 이에 너티독이 준비한 것이 8월 22일 발매되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이다. 당초 스토리 DLC로 기획되었지만, 개발 과정에서 독립 타이틀로 출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분량을 대폭 늘린 것이다2017.08.21 17:37
1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② 레드징코 김태곤 디렉터
-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니케 일러레 떡콩 신작 ‘죽이는 마법소녀’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대세 플랫폼 된 VR챗, 동접 7만 돌파
- [이구동성] 마지막_진짜마지막_진짜최종마지막.lineage
- 또 마지막 리니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 [인디言] 손맛과 빈티지 그래픽 더해진 뱀서라이크 ‘펭퐁’
- 프메: 예언의 아이들 개발 재개, 올 상반기 완성 목표
- 미소녀와 공부하는 방치형 게임 '칠 위드 유' 한국어 지원
-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