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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라이트’는 일반적인 AOS와 전혀 다른 느낌을 받는다. 우선 게임에는 레벨 업, 아이템 구매 같은 캐릭터 성장 요소가 전혀 없다. 각 챔피언은 게임 시작부터 모든 스킬을 가지고 있고, 더할 나위 없이 강력한 상태로 게임을 시작한다. 여기에 맵이 굉장히 좁다2018.12.10 20:17 -
오는 12월 5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배틀라이트’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AOS다.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좁은 전장에서 2대 2 또는 3대 3 팀플레이 대전을 펼친다. AOS 특유 성장 요소인 ‘라인전’과 ‘파밍’을 과감하게 배제하고, ‘한타’에만 집중한 독특한 게임성을 앞세웠다2018.12.04 18:49 -
흔히 AOS 게임 최대 묘미로, 아군과 협력해 싸우는 ‘한타’를 꼽는다. 양 팀원이 모여 서로 탐색전을 벌이다가, 빈틈이 보이는 순간 벌어지는 난전.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는 전투지만, 그 짧은 순간 느껴지는 긴장감과 짜릿함은 그 어떤 재미와도 비교를 불허한다. 문제는 이런 짜릿한 전투가 항상 펼쳐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2018.04.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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