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서전 시뮬레이터 2'는 병맛 시뮬레이터로 유명한 '서전 시뮬레이터'의 후속작으로 전편의 기능에 협력요소가 더해져 최대 4인의 협동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외과의사가 돼 수술을 집도하게 된다.
뉴스
-
인원 감축 사유는 작년 AAA급 신작이 대거 출시되며 그보다 자본력 투입이 적은 AA급 게임이나 인디게임에 대한 주목도가 떨어지며 매출이 줄어들었고, 스튜디오 경영 비용이 증가하는 등 여러 가지 재정적 이유가 겹쳤기 떄문으로 알려졌다. 정리해고 대상 직원은 QA나 생산직, 영국 외 지역 근무 직원들이다2024.01.06 18:00 -
기괴한 시뮬레이터 게임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서전 시뮬레이터 2'가 스팀에 찾아왔다. 보싸스튜디오는 지난 3일, 스팀에 서전 시뮬레이터 2를 출시했다. 서전 시뮬레이터 2는 2013년에 출시된 1편의 정식 후속작으로 플레이어가 외과의사가 돼 수술을 집도하는 게임이다. 얼핏 보면 정상적인 수술 게임 같지만, 수술 중 각종 엽기적인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더 유명하다. 2편은 작년 8월에 에픽게임즈 기간 독점으로 출시된 바 있으며, 1년이 지나 제한이 풀림에 따라 드디어 스팀에도 출시된 것이다2021.09.04 13:49 -
올해 8월, 충격과 공포의 '병맛' 시뮬레이터 게임이 출시 예정이다. 바로 무면허가 의심되는 외과의사 4명이 좌충우돌 수술을 집도하는 '서전 시뮬레이터 2'다. 서전 시뮬레이터 2는 2013년에 출시된 '서전 시뮬레이터' 후속작으로, 7년 만에 더욱 강력한 기괴함으로 돌아왔다. 말만 수술일 뿐, 거의 해부에 가까운 엽기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것으로 유명했는데, 이번엔 머리와 팔, 다리도 마음대로 절단했다 접합할 수 있어서 기괴함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됐다2020.06.26 17:52
- [매장탐방] 연말 특수 주인공은 스위치 2 아닌 ‘스위치 1’
- 또 마지막 리니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 에픽게임즈 스토어, '토탈 워: 삼국' 무료 배포
-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와 '많이' 닮은 中 게임 화제
-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에픽게임즈 스토어 신년 첫 무료게임은 '시벌리 2'
- [순위분석] 자식 둘 잃은 블소, 역대 최저 순위
-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미소녀와 공부하는 방치형 게임 '칠 위드 유' 한국어 지원
- [롤짤] '언제까지 젠한티야?' LCK 대격변 예고하는 농심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