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P의 거짓'은 네오위즈가 개발 중인 소울라이크 액션 RPG로 블러드본은 물론 바이오쇼크, 디스아너드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을 성인 취향의 잔혹동화로 재해석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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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완성도를 결정 짓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내러티브는 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액션이나 조작감, 게임성 등이 아무리 좋아도 내러티브가 그렇지 않다면, 게임 전체에 대한 평가가 곤두박질치기 쉽다. 그만큼 내러티브 창작은 개발자에게도 많은 고민이 필요한 영역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는 '검은방' 제작자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 'P의 거짓' 디렉터 최지원과 권병수, '마비노기 영웅전' 이상균 전 내러티브 디렉터가 입을 열었다2025.11.13 21:12 -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준 'P의 거짓' 개발 스튜디오 소속 디렉터 4인이 G-CON에 참가한다. 네오위즈는 22일, 라운드8 스튜디오가 지스타 2025 기간 중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 컨퍼런스 2025(G-CON 2025, 이하 지콘)’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콘은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오는 11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개최되는 컨퍼런스 행사다. 네오위즈 세션은 13일 오후 2시에 실시한다2025.09.22 12:33 -
지난 6월 첫 DLC를 깜짝 출시하며 화제를 모은 ‘P의 거짓(Lies of P)’ 개발사가 후속작을 위한 인력을 모집한다. 네오위즈 인재영입 채용 홈페이지에선 현재 38개의 채용 공고가 올라와 있다. 이 중 ‘P의 거짓’ 차기작 관련 직군은 총 8개로, 각각 콘텐츠 프로그래머, 필드 레벨 기획자, 콘텐츠 기획자, 밸런스 기획자, 전투 프로그래머 등이 경력직을 채용 중이다. 프로젝트 소개에 따르면 P의 거짓 차기작은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된다2025.08.09 15:29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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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소프트웨어의 액션 RPG는 독특한 게임성과 난이도로 유명세를 얻으며, 어느새 소울라이크라는 하나의 장르로 정립됐다. 정립 이후로는 더욱 다양한 소울라이크 게임이 등장했는데, 개중에는 슈팅 액션을 더하거나, 귀여운 비주얼을 선보이거나, 혹은 색다른 세계관 등을 더해 대중화를 노린 작품도 있다2023.09.14 00:01 -
작년 지스타에서 P의 거짓 시연을 진행해봤던 기자는, 사실 P의 거짓이 첫 소울라이크 플레이였다. 섣불리 시도해보지 못한 이유 중에 하나는 우선 주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절로 겁이 난 것이 있으며, 스트리머나 인플루언서들이 게임을 진행하다 흔히 ‘샷건’이라 말하는 책상치기를 연발하며 몇 시간, 몇 십 시간을 한 보스에 집중하는 모습을 봐 왔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저런 게임은 내가 할 게임이 아닌가보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2023.06.09 20:19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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