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피파 22'는 EA 대표 축구 게임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실제 선수들의 움직임을 모션캡처를 적용한 하이퍼모션 기술이 도입됐으며 골키퍼 업그레이드, 볼 물리 작용, 전력 질주, 새로운 공격 전술 등이 추가됐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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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2는 오는 6월 1일까지 84% 할인된 1만 560원에 판매 중이다. 이전까지 최대 할인율이 67%였음을 고려하면 역대급 할인이다. 이는 스팀 뿐 아니라 EA 오리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국내 기준으로 오리진의 경우 할인률이 아주 약간 낮은 83%(1만 1,000원)다. 피파 22가 작년 10월 1일 정식 출시됐음을 고려하면, 신규 넘버링 타이틀이 나오기까지 아직 4달 이상이 남아 있기에 이제껏 구매를 미뤄 왔던 축구게임 팬들의 구매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2022.05.23 10:34 -
지난 7일, 유저 투표로 선정되는 프리미어 리그 올 시즌의 팀 스쿼드가 발표됐다. 총 13명이 선정된 스쿼드 목록에서는 이번에도 '손흥민'을 만나볼 수 있었다. TOTS는 피파가 전 세계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인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투표 겸 유저 행사다. 전세계를 단위로 하는만큼, 그 대상이 되는 리그 또한 다양하다. 프리미어 리그 TOTS 선정 투표는 지난 4월 22일 시작해 25일에 마감된 바 있다2022.05.08 15:01 -
2018년부터 이어진 네덜란드 법원과 EA 간 랜덤박스 사행성 관련 소송에서 EA가 항소를 통해 승소했다. 네덜란드 법원은 지난 19년, EA 스포츠 피파 시리즈 FUT(얼티밋 팀) 팩에서 나온 내용물을 유저끼리 거래할 수 있는 것은 일종의 도박이며, 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해 EA에 천만 유로(한화 약 135억 9,940만 원)에 달하는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이는 2018년 네덜란드 당국이 피파 시리즈의 FUT 팩에서 우연히 얻은 결과물을 다른 사람과 사고 팔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아이템이 실제 물건과 같은 시장 가치를 지닌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사행성 문제다2022.03.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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