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리턴 투 몽키 아일랜드는 고전 어드벤처 명작으로 평가되는 원숭이 섬 시리즈 최신작이다. 루카스필름 게임즈와 함께 시리즈 초창기 제작진 론 길버트와 데이브 그로스맨, 론 길버트가 설립한 개발사 테러블 토이박스가 참여하며, 2편을 잇는 정통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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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섬에서의 탈출 이후 22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 신작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이 지난 20일 출시돼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차트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팬들의 추억을 되살리며 유저 평가 역시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기록하고 있다.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은 명작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중 하나로 유명한 원숭이 섬 시리즈 신작이다. 원숭이 섬에서의 탈출 이후 22년 만에 나온 작품으로, 기존 작품들과는 다르게 2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제작됐고 화풍도 달라졌다2022.09.21 15:24 -
20일, 디볼버디지털은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은 1991년 작 '원숭이 섬 2: 리척의 복수'의 결말 중 하나에서 파생되는 새로운 모험을 그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이 전개되는 시점은 가이브러쉬 쓰립우드가 좀비 해적 르척과의 재치 대결을 마친 뒤 많은 세월이 지난 뒤다2022.09.20 17:42 -
90년대를 풍미한 고전 어드벤처 명작으로 손꼽히는 ‘원숭이 섬’ 시리즈 신작이 발표됐다. 특히 2편 출시 후 제작사를 떠났던 주력 개발자 론 길버트가 합류하기에, 초창기 묘미를 살린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볼버 디지털은 4일, 루카스필름 게임즈 등 여러 제작사와 함께 준비 중인 신작 ‘리턴 투 몽키 아일랜드’를 공개했다2022.04.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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