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아이온 2는 아이온을 계승하는 MMORPG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천족과 마족 사이 종족 대전이 중심 소재로 다뤄진다. 전투는 후판정을 중심으로 각종 스킬을 사용하며, PvE 콘텐츠와 던전 보스전에 집중한다. RvR 콘텐츠인 마족과 천족의 전쟁도 더해진다.
시리즈
뉴스
-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지난 4월 11일 서울 강남구에서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참여해 이용자들에게 직접 감사를 표하고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당초 400명 규모로 준비되었으나, 600명이 넘는 이용자가 방문하며 현장을 가득 채웠다2026.04.13 11:35 -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4월 8일 대규모 시즌3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PvE 콘텐츠 공개 및 캐릭터 성장 부스팅 혜택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용자들은 4월 8일부터 원정 콘텐츠 '환영의 회랑'을 이용할 수 있다. 던전을 완료하면 공격력과 방어력을 높이는 데바니온 유스티엘의 재료인 조각: 유스티엘의 흔적과 함께 유일 및 영웅 등급의 장비를 얻는다2026.04.08 14:57 -
엔씨가 아이온2에서 꾸준히 이슈로 제기되어 온 클래스 간 밸런스 조정에 제대로 칼을 빼든다. 여러 팀이 참여하는 전담 TF를 꾸려 모든 클래스의 개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전반적으로 개선한다. 이 내용은 3월 31일 아이온2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업데이트 프리뷰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방송에는 김남준 개발PD, 소인섭 사업실장이 출연해 향후 밸런스 조정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4월 8일 시작되는 시즌 3 등 향후 업데이트를 자세히 소개했다2026.04.01 12:21
프리뷰/리뷰
-
기자의 20년 게임 인생에는 항상 MMORPG가 빠지지 않았다. 첫 게임이었던 메이플스토리를 시작으로 던전앤파이터, 아키에이지, 테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레이드앤소울 등 유명한 MMORPG라면 짧게라도 즐겨왔다. 이처럼 오랜 시간 MMORPG를 즐겨온 만큼,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자연스레 관심이 갔다. 그렇기에 지난 19일 출시된 아이온 2에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다2025.11.26 17:01 -
엔씨소프트의 미래가 걸린 MMORPG 신작 아이온2. 전작이 많은 인기를 끈 만큼 기대를 거는 유저도 많지만, 최근 엔씨의 행보가 그리 좋지 않았던 탓에 불안감을 표하는 이들도 많다. 거듭된 라이브를 통해 액션과 게임성을 꾸준히 공개해 왔지만, '포아너' 이미지 도용과 BM 등 논란도 많았기에 게임의 실체를 궁금해하는 목소리가 유난히 컸다2025.11.15 00:13
특집
-
최근 '아이온2'에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이용해 유명 여성 아이돌과 똑같은 캐릭터를 만들고,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혀 스크린샷을 공유하는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내가 내 돈 내고 게임 즐기는 데 뭐가 문제냐"는 반응과 "디지털 성범죄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데요. 이번 판례.zip에서는 이 사태를 ① 형사적인 관점에서 제작자인 유저의 문제점 ② 민사적인 관점에서 초상권 침해 문제 ③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회사의 책임까지 세 가지 관점에서, 실제 법원 판례와 법 조문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2025.12.15 14:17 -
지난 5월 29일 ‘아이온 2(AION 2)’가 공개됐다. 눈여겨볼 부분은 바로 천계와 마계의 종족간 대립 구도가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영, 국가, 세력간 전투(쟁)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을 흔히 ‘RvR MMORPG’로 정의한다. RvR MMORPG는 각 국가나 진영으로 플레이하며 높은 소속감과 몰입감, 그리고 상대 진영과의 치열한 전투 등이 장점이다. 하지만 ‘아즈얼라’라는 유명한 표현이 있듯, 인구 쏠림으로 인해 세력 구도가 무너지거나, 지나친 상대 진영 초보자 집중 공격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발생하는 등 단점도 지닌다2025.06.12 18:04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