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998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카카오게임즈는 17일 열린 지스타 2022 현장을 통해 엑스엘게임즈가 개발중인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프리뷰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본 프리뷰 영상은 게임 개발 환경과 동일한 언리얼 엔진4로 제작되어 실제 ‘아키에이지 워’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전투씬 별 하이라이트 컷을 활용해 주요 인물들의 전투를 박진감 있게 구현함과 동시에 대형 몬스터로 보이는 ‘크라켄’도 엿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2022.11.17 19:11 -
2023년 P의 거짓 출시를 앞둔 네오위즈는 지스타 2022에서 P의 거짓을 타이틀로 내세운 야외부스를 열었다. 서커스 천막을 연상시키는 으스스한 부스 디자인에 이끌려 가까이 갔는데, 가까이서 자세히 본 디자인은 더 디테일했다. 여기서 안으로 들어가면 시끌시끌한 바깥과 대비 되는 고요함이 느껴지기까지 했다2022.11.17 19:08 -
콜 오브 듀티: 워존 2.0이 17일 출시됐다. 워존 2.0은 완전히 새로운 알 마즈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많은 기대를 모은 DMZ 모드를 비롯한 여러 혁신적인 요소들을 제공한다. 통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신선하고 다채로운 게임플레이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커스텀 무장, 인공지능 전투원을 제압하고 가치 있는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요새와 블랙 사이트, 이제 최대 세 개의 원으로 나타나는 서클 붕괴, 가까운 거리 안의 대화가 모두 들리게 되어 위기가 될 수도, 다양한 탈 것 장비 등 전에 없던 혁신적 배틀 로얄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2022.11.17 19:03 -
데이브 더 다이버의 기세가 굉장히 매섭다. 지난 10월 27일 출시되 이후 1,000개가 넘는 리뷰에서도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고 인기 제품 순위에서도 5위 내의 상위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게임을 개발한 넥슨의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지스타 2022에서 데이브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공개한 것이다. 체험해보니 완성도도 생각보다 높았고, 닌텐도 스위치와의 궁합도 상당히 좋다 보니 현장 분위기도 굉장히 좋았다. 혹자는 다른 콘솔 버전의 출시도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개발사 민트로켓 김대훤 부사장, 황재호 디렉터와 지스타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2022.11.17 19:03 -
넷마블은 17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신작 4종을 공개했다. 넷마블관은 100부스, 시연대 160여대 규모로 구성했으며, 코스플레이, 스탬프 미션, 인플루언서 대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올해 지스타에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를 비롯해 아스달 연대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를 출품했다.2022.11.17 18:57 -
컴투버스가 17일 국내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와 메타버스 기반의 IP 및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컴투버스와 대원미디어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각 사의 기술 및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인기 IP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대원미디어는 ‘떠돌이 까치’, ‘달려라 하니’, ‘영심이’ 등을 제작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현재는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은 물론 짱구는 못말려,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 같은 해외 유수의 애니메이션을 국내에 수입·배급하고, 콘텐츠 IP를 활용한 캐릭터 라이센싱과 복합 문화 공간 운영 등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2022.11.17 18:56 -
200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의 감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새롭게 해석한 마비노기 모바일. 원작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던전 탐험, 채집과 아르바이트, 악기연주, 캠프파이어 등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과 생활을 세밀히 묘사한 마비노기를 혼 안의 화면에서 즐겨볼 수 있다는 이점으로 주목을 받았다2022.11.17 17:50 -
지스타 2022에 참여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해보다 더 큰 규모로 찾아왔다. 전시장 내부는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전문 코스어와 곧 새로 출시하는 게임 시연으로 활력이 넘쳤다. 뿐만 아니라 빈번하게 개최되는 퀴즈쇼와 게임은 호기심 많은 방문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이처럼 지스타 2022에서 4일간 선보일 카카오게임즈의 쇼는 큰 기대를 사게 한다2022.11.17 17:39 -
지스타 2022가 개막했다. 최근 몇 년새 '즐길 거리 없는 게임쇼'라는 비판을 받아온 지스타였으나, 올해는 이 오명만큼은 확실히 씻을 듯하다. 뜨거운 시연의 열기는 지스타 현장에서도 물씬 느껴졌다. 많은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대작 게임을 미리 해본다는 것에 들뜬 관람객들의 표정은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2022.11.17 17:35 -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자사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장 대표는 지스타 현장에 간만에 방문한 중국 등 해외 관계자와의 비즈매칭이 활발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앞으로 3년 안에 거의 모든 게임이 토크노믹스를 가질 것이라 내다봤다2022.11.17 17:23
- [오늘의 스팀] RPG로 돌아온 ‘존재불명’ 신작, 평가 ‘매긍’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양산형 저질 게임 1,200개 올린 개발사, PS스토어 퇴출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2주년 된 팰월드, 정식 출시 때 추가될 신규 팰 공개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7년 간의 개발 끝에, 붉은사막 마침내 '골드행'
- 2026년, 성능과 편의성 갖춘 휴대용 게이밍 기기 3대장
- [이구동성] 엔씨X디나미스 원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