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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와 넷플릭스는 지난 22일, ‘아케인’ 시즌2가 제작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아케인 시즌 2는 시즌 1과 마찬가지로 라이엇 게임즈와 프랑스 3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포티셰 프로덕션의 협업으로 제작된다. 아케인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준 바이, 징크스 등 주요 등장인물의 성우 또한 아케인 시즌 2에 동일하게 출연한다. 아케인 시즌 2는 아케인 시즌 1처럼 공개까지 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예정이며, 제작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입니다2021.11.23 11:32 -
넥슨재단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또 한 번 힘을 보탠다. 넥슨은 22일 넥슨재단이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00억 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운영하는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경남권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으로,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1.11.22 18:08 -
컴투스는 그룹사 역량 결집을 위해 신사옥 건립을 추진하고 차세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미래 전략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컴투스는 그룹사 경쟁력의 통합 성장 및 최상의 연구 개발 환경 확보를 위해 신 사옥 건립을 진행하고, 이를 위한 타법인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신 사옥은 중구 소재의 약 1만㎡ 대지에 연면적 10만㎡ 이상의 규모로 건설되며 을지로 3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할 예정이다. 2026년 컴투스의 그룹사 전체가 입주할 계획으로, 미래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조성된다컴투스는 그룹사 역량 결집을 위해 신 사옥 건립을 추진하고 차세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미래 전략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컴투스는 그룹사 경쟁력의 통합 성장 및 최상의 연구 개발 환경 확보를 위해 신 사옥 건립을 진행하고, 이를 위한 타법인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2021.11.22 18:07 -
엔젤게임즈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지스타 2021에서 자사 신작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지스타에 엔젤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2D 액션 RPG 신의 탑M: 위대한 여정과 액션 어드벤처 원더러스: 더 아레나를 출품했다. 현장에는 두 게임 시연존과 게임 굿즈를 판매하는 굿즈샵이 운영됐다2021.11.22 17:58 -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의 순위결정전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PGC 2021 순위결정전은 순위 포인트와 킬 포인트가 적용되는 SUPER 포인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1위 팀은 총 182포인트를 획득한 유럽 지역의 ENCE가 차지했으며, 한국의 젠지가 165포인트로 2위, 중국의 NewHappy가 164포인트로 3위를 차지했다2021.11.22 17:49 -
미르4 흥행 이후 국내 게임업계를 강타한 NFT는 지스타 2021에서도 화제로 떠올랐다. 다만 이쯤에서 냉정하게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해외에서는 사정이 다르지만 국내에서는 관련 법을 개정하기 전에는 현금 혹은 이에 준하는 자산으로 환전이 가능한 NFT 게임을 출시할 수 없다2021.11.22 16:48 -
라이엇게임즈가 2022년 북미 지역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개최 도시를 공개했다. 결승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체이스 센터에서 열리며 멕시코와 캐나다 등 북미를 종단하며 대회가 진행된다. 2022년 롤드컵은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개막한다.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롤 e스포츠 리가 라티노아메리카 노르테의 경기장에서 플레이-인 스테이지가 진행되고 미국 뉴욕에서 그룹 스테이지와 8강이 열린다2021.11.22 14:38 -
배틀필드 2042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19일에 사전 플레이를 끝내며 정식 출시된 이후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량 2위를 기록했으나, 유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 평가를 받으며 빈축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배틀필드 2042는 스팀 내 3만 4,268개 리뷰 중 74%가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악평의 이유도 복합적이다. 1시간만에 환불했을 만큼 몰입도가 크게 떨어지는 레벨 디자인이나, 기울여 쏘기나 인게임 보이스챗 등 PvP 위주 게임이 대부분 갖추고 있는 요소가 없는 점이 지적받고 있다. 심지어는 보조 무기를 모두 포함해도 22종밖에 안되는 총기 수,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적은 맵 종류 등 콘텐츠 부족까지 더해져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2021.11.22 13:19 -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개최 후 처음으로 인원제한을 걸고 진행했던 지스타 2021 현장에 2만 8,0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는 미디어, 업계 관계자에만 제한적으로 열렸던 17일을 제외하고, 일반 관람객 입장이 진행된 18일부터 21일까지 현장에 방문한 사람을 집계한 것이다2021.11.22 11:50 -
게임위 김규철 위원장이 지스타 현장에서 열린 메타버스 관련 토론회 현장에서 메타버스와 함께 이야기되는 NFT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기존 게임위 입장과 마찬가지로 NFT가 포함된 게임은 현행 게임법에서는 등급을 내주는 것이 불가능하며, 게임위가 무조건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게임을 금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2021.11.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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