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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BA 최고의 선수중 한 명인 빌 러셀은 반드시 시합 전에 구토를 해야만 경기가 잘 풀려서 감독과 팀원 모두가 경기 날만 되면 그의 구토를 기다리며 연습을 중단했었다고 한다. 미신에 불과한 징크스가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당연히 게임계에도 이런 징크스가 있다. 공식전에서 결승전에만 가면 절대로 우승하지 못하는 e스포츠 선수라거나, 한 게임 회사는 후속작만 냈다 하면 안 좋은 평가를 받는 징크스도 있다. 이번 주는 이 처럼 게임계를 쥐락펴락했던 각종 징크스들을 모아봤다
    2019.04.04 10:52
  • 넥슨은 4일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클랜 경쟁 모드 '클랜영토전'을 정식으로 열었다. '클랜영토전'은 클랜 경쟁 모드로 지난 3월 7일부터 2주 간 시범 서비스됐다. 첫 시즌은 각 클랜이 영토 42곳을 두고 순위 경쟁을 벌이며 5월 2일까지 운영된다. 클랜원과 함께 영토에서 승리해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개척에 성공한다
    2019.04.04 10:49
  • 올엠은 4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액션 RPG '크리티카'에 그림자술사 신규 전직 '다크나이트 팬텀'을 공개했다. '그림자술사'는 마법사 전직 클래스 중 하나로 그림자와 총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형 마법사로, 마법사 중 유일한 근거리 전투를 소화할 수 있다. '다크나이트 팬텀'에는 사격 스킬 2종과 알터 스킬 2종이 추가된다
    2019.04.04 10:34
  • 지난 2017년 말 꽤나 귀한 한국사 기반 신작이 하나 출시됐다. 게임 제작과는 거리가 먼 법학과/경영학과 대학생 두 명이 제작한 모바일게임 '난세의 영웅'이 그 주인공이다. 당시 ‘난세의 영웅’은 게임 소재로서 한국사의 가치를 재발굴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아쉽게도 게임으로서는 치명적인 시스템 결함이 있었다. 그로부터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러, 마침내 ‘난세의 영웅 리뉴얼(가칭)’이 재론칭 준비에 들어갔다
    2019.04.04 10:28
  • 플레이위드는 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신세계: 저승차사전'에 길드전 '영맥분쟁'과 신규 영웅 '축융'을 추가했다. '영맥분쟁'은 길드 간 대전 콘텐츠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열린다. 2주 단위로 운영되는 시즌제로 진행되며. 길드 성적에 따라 승강제가 있다
    2019.04.04 10:17
  • SNK는 자사 IP '메탈 슬러그' 중국 판호가 발급됐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게임사가 제작한 '메탈 슬러그' 모바일 신작도 중국에 정식 출시된다.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3월 말 내자 및 외자 게임 판호를 발급했다. '판호'는 중국에서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는 허가권으로, 중국에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2019.04.04 10:09
  •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PS VR용 '모두의 골프 VR'을 한국어화 해 오는 5월 21일 국내 발매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골프 VR'은 캐주얼한 게임성으로 유명한 '모두의 골프' 시리즈를 PS VR에 최적화시킨 작품이다. PS 무브 모션 컨트롤러를 이용해 직접 스윙을 하고, 퍼팅과 샷을 통해 점수를 획득해나간다
    2019.04.03 20:36
  • '로스트아크'가 지난 11월에 출시된 지 5개월이 지났다. 영화 같은 연출이 곁들여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방대한 세계관이 자랑인 만큼, 여러 지역을 거치며 만난 다양한 인물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 중 가장 처음 만난 사제 아만은 조력자를 자처하며 주인공과 끈끈한 유대를 과시했다. 그러나 아만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미남 사제라는 것과 악마와 인간의 혼혈이라는 점이다.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할 찰나에 아만이 사라진다
    2019.04.03 18:36
  • 업무 일정을 관리하기 위해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일도 중요하지만 오래 하다 보면 지루함이 밀려오고 뒷목도 뻐근해진다. 잠깐 한숨을 돌리기 위해 가볍게 기분전환을 할만한 거리가 있다면 좋겠지만 이 역시 마땅치 않다. 이러한 직장인에게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좋은 기능이 구글 캘린더에 추가됐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미니 게임이다
    2019.04.03 17:20
  • 1세대 MMORPG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큰 형님 ‘리니지’가 TOP5를 향한 공성작전을 다시 펼쳐 들었다. 강력한 무기도 갖췄다. 20년 만에 때 빼고 광 낸 그래픽이다. 이러한 기세는 게임메카 순위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이번 주 ‘리니지’는 지난주보다 4단계 높은 7위를 차지했다
    2019.04.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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