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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0일,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가로쉬’를 정식 적용했다.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등장한 바 있는 ‘가로쉬’는 피의 욕망과 전쟁에 대한 갈망으로 온 아제로스를 공포로 몰아넣은 호드의 대족장이다. 원작에서는 전대 대족장 ‘쓰랄’의 손에 최후를 맞았지만, 이제 아버지가 물려준 도끼 ‘피의 울음소리’를 들고 시공의 폭풍에 합류했다
    2017.08.10 11:39
  • 스팀에서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를 자랑하는 ‘도타 2’가 외연 확장에 나선다. 밸브가 ‘도타 2’ IP를 활용한 카드게임을 내놓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소개된 바에 따르면 ‘아티팩트’는 3개의 게임판으로 진행되며 5명의 영웅을 공격로에 배치하는 등, AOS 특유의 요소를 담아낸 카드게임이다. 여기에 ‘도타 2’ 세계관도 충실히 반영한다
    2017.08.10 11:38
  • 제페토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자사의 온라인 FPS '포인트 블랭크' 국제 e스포츠 대회 ‘포인트 블랭크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2017'을 개최한다. PBIC는 매년 하반기에 제페토가 주최하는 '포인트 블랭크' 정규 리그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2017.08.10 11:35
  • 카카오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2분기에 게임 매출 787억 원을 달성했다. 카카오의 모바일게임 매출 중 퍼블리싱이 차지하는 비중은 50% 이상이다. 카카오는 8월 10일, 한국국제회계기준 2017년 2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카카오는 매출 4,684억 원, 영업이익 446억 원, 당기 순이익 125억 원을 달성했다
    2017.08.10 11:27
  • ‘보더랜드’ 시리즈 개발사 기어박스가 신작을 준비 중이다. ‘프로젝트 1v1’이라는 임시 이름이 붙은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1인칭 FPS에 CCG의 요소를 더한 게임으로 전해졌다. 8월 8일, 기어박스는 신작 게임인 ‘프로젝트 1v1’의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 모집 사이트를 열었다. 기어박스는 올해 여름 안에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테스트 신청에 국적과 거주지에 따른 제한은 없다고 전했다. 또한 기어박스는 “이번 테스트 목적은 온라인 기술 점검 및 게임 분위기에 대한 소감 청취이므로, 제한된 수의 신청자만 받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2017.08.10 10:55
  • 게임빌은 10일, 컨퍼런스 콜에서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게임빌은 2분기 매출 302억 원, 영업손실 42억 원, 당기순이익 56억 원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전기 대비해서는 매출은 5.6%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폭은 39% 증가했다
    2017.08.10 10:42
  • 클리프 블레진스키의 신작 '로브레이커즈'가 8월 7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넥슨은 지난 8월 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신작 '로브레이커즈'를 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에 PC와 PS4로 출시했다. '로브레이커즈'는 북미 개발사 보스키 프로덕션이 개발한 FPS로, '언리얼 토너먼트', '기어즈 오브 워' 등을 총괄한 클리프 블레진스키 대표의 신작이다
    2017.08.10 10:32
  • 빅파일이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 파이널 매치가 8월 11일 오후 1시에 진행된다. 8회차는 팬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된 두 팀이 상금 300만 원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투표 결과, 상위를 차지한 메타 아테나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두 팀이 출전한다
    2017.08.09 19:18
  • 펀플웍스는 9일부터 사흘간,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캐주얼 RPG ‘이노센트베인’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게임성 및 콘텐츠, 안정성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누구나 구글 플레이에서 게임을 내려 받아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2017.08.09 19:04
  • 장시간 근로, 적은 수당으로 대표되는 게임업계 노동문제를 뿌리 뽑아야 한다는 강력한 주장이 나왔다. 지난 8월 8일 국회에서는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과 무료노동 부당해고 신고센터가 주최한 ‘넷마블 과로∙공짜야근 증언대회 및 특별감독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 직접 나온 넷마블네오 퇴직자는 본인이 일할 당시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2017.08.0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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