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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는 매년 성장을 거듭해, 이제 규모 면에서는 세계 최대급을 자랑하는 게임쇼로 성장했다. 질적으로도 과거에는 한국산 온라인게임의 진출 무대, 혹은 카피 게임의 경연장으로 여겨졌으나,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기 게임 경연장으로 거듭나며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2017.07.27 12:00 -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비매너 행위 근절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블리자드가 26일, 자사의 팀 기반 FPS ‘오버워치’ 공식 포럼을 통해 비매너 신고 및 처벌 개선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바로 ‘처벌 강화’다. 앞으로는 비매너 행위로 인해 신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 유저에게는 한층 강한 처벌이 내려진다2017.07.27 11:58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자사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프로리그 ‘오버워치 리그’ 세부사항을 공개했다.‘오버워치 리그’ 참가 선수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최저 연봉은 5만 달러이며 건강 보험과 퇴직금도 보장된다. 아울러 팀이 플레이오프나 여타 리그 이벤트에서 승리해 획득한 성과 보너스 중 최소 50%가 선수들에게 분배된다. 다가올 리그 1시즌 성과 보너스는 350만 달러이며 우승팀에게 최소 100만 달러가 돌아간다2017.07.27 11:58 -
‘록맨 레거시 콜렉션 2’는 록맨7, 록맨8, 록맨9, 록맨 10의 네 시리즈를 수록한 합본판으로, 수십여 개의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타임어택에 도전하는 ’챌린지’ 모드, BGM을 들을 수 있는 ‘사운드’ 모드 등 추가요소들을 탑재했다. ‘뮤지엄’ 모드에서는 콘셉 디자인, 스케치 등 다양한 개발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2017.07.27 11:36 -
오는 7월 27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로 동시 출시되는 ‘다크어벤저 3’는 국내 게임사 불리언게임즈의 신작이다. 1편과 2편을 합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500만 회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시리즈는 해외에도 선이 굵은 모바일 액션 RPG로 잘 알려져 있다. 3편부터는 국내 시장에 먼저 출격하며 한국 게이머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자 한다2017.07.27 10:47 -
올해 3월 고용노동부는 게임업체를 비롯한 IT 업계 전반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했다. 그리고 약 4개월 만에 그 결과가 공개됐다. 게임업체의 경우 IT 업종 내에서도 많은 연장근로와 연장근로에 대한 수당 미지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7월 26일, 게임을 비롯한 IT업체 83개소에 대해 실시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2017.07.26 18:59 -
넷마블게임즈는 26일, 모바일 AOS ‘펜타스톰 for kakao’ 랭킹전 시즌2를 시작하며, 모든 유저에게 신규 영웅을 증정했다. 새로운 랭킹전 시즌을 기념하여 넷마블은 이용자들에게 신규영웅 ‘아서왕’을 증정한다. ‘아서왕’은 정의의 검으로 전장에서 활약하는 전사 영웅으로써 금일 게임 내 새롭게 업데이트 되어 이용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단, 신규 유저들의 경우 튜토리얼 완료 시 반영된다2017.07.26 18:05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26일,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서 신청한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게임 신학기’ 등급분류신청에 대해 ‘등급거부’ 결정을 내렸다. 게임위는 법률에 의해 규제 또는 처벌대상이 되는 행위 또는 기기,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된 등급분류, 사행성 게임물에 해당할 경우 등급분류 신청을 거부할 수 있으며, 등급거부를 받은 게임은 국내에 출시할 수 없다. 즉, ‘뉴 단간론파 V3’ 한국어판은 출시될 수 없다는 것2017.07.26 18:03 -
지난주 ‘파란’의 주인공,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한 단계 더 순위를 끌어올렸다. ‘블레이드앤소울’을 잡고 9위에 올라서며 TOP5 진입을 정조준하게 된 것이다. 지금 기세가 이어진다면 최상위권 진입도 막연한 ‘꿈’만은 아니다. 지난주 37단계를 뛰어넘어 10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주 한 단계 더 올라서서 9위에 안착했다2017.07.26 17:57 -
국내에서 ‘스타크래프트’는 일종의 민속놀이로 취급된다. 사실 민속이란 뜻과 안 맞긴 하지만, 그만큼 90년대 말부터 엄청난 흥행세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이 게임을 즐겼다.뭐든 많이 하면 느는 법. 각종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국내 선수가 휩쓰는 것은 물론 일반 유저들도 해외 서버까지 찾아가 실력을 뽐내기에 이르렀다2017.07.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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