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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3일,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소니의 가상현실 헤드셋 ‘PS VR’이 국내 정식 발매됐다.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온 기기답게, 구매를 앞두고 주요 콘솔 커뮤니티는 이와 관련된 질문으로 들썩였다. 판매가 되는 당일에는 이런 뜨거운 인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주요 오프라인 게임매장에 이른 아침부터 기나긴 줄이 형성될 정도로 인파가 몰린 것이다
    2016.10.13 13:31
  • 미스터블루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에오스'가 13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 등 최종 점검을 마친 '에오스'는 13일 오후 3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에오스'는 캐릭터 7종, 퀘스트 3,000여 개, 던전 60여 종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2016.10.13 13:12
  • 파티게임즈는 13일, 자사의 모바일 SNG ‘아이러브파스타 for Kakao’ 할로윈 맞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할로윈 기념 한정메뉴 ‘호박파이’가 추가된다. 12레벨 이상 유저면 누구나 제작 가능하며, 메뉴 5레벨 달성 및 퀘스트 완료 보상으로 최대 10캐시를 받을 수 있다
    2016.10.13 11:42
  • 반다이남코코리아는 1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디지몬 소울 체이서’에 밸런스 조정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우선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유저 투표를 통해 선정된 ‘디지몬’의 소환 확률이 일정기간 동안 높아진다. 투표 결과 원작의 주역 ‘파피몬’, ‘돌몬’, ‘아구몬’이 최다득표를 얻어, 오는 19일까지 이들 셋의 진화트리 중 성장기부터 완전체 디지몬 소환확률이 상승하게 된다
    2016.10.13 11:29
  • 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에 10인 토벌대 던전 '전사왕의 무덤'을 업데이트했다. '전사왕의 무덤'은 블레스에 처음 추가된 10인 파티 던전이다. 총 5가지 형태 보스가 출현할 예정이며, 13일에는 '영혼 뭉치', '유령기사 네일' 등 둘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2016.10.13 11:07
  • 플레로게임즈는 13일, 넷이즈와 협력하여 캐비지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액션RPG ‘이차원전희’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이차원전희’는 캐비지스튜디오의 첫 모바일게임으로,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요괴들을 물리치시고 세상을 구원하는 모험을 그린 액션RPG다. 부드럽고 자유로운 조작과 노타겟팅 공격을 통한 뛰어난 타격감이 특징이며, 다양한 스킬과 변신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2016.10.13 11:07
  • 밸브는 지난 2015년에 ‘스팀 컨트롤러’를 발표한 바 있다. 거실로 스팀 게임을 끌어오는 ‘스팀 머신’과 함께 등장한 이 컨트롤러는 마우스와 콘솔 게임 컨트롤러를 합쳐 놓은 듯한 기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제는 PS4 전용 컨트롤러 ‘듀얼쇼크 4’를 스팀 컨트롤러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16.10.13 10:57
  • 한국닌텐도는 오는 12월 1일, 3DS용 리듬게임 ‘리듬 세상 더 베스트 플러스’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한다.‘리듬 세상 더 베스트 플러스’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리듬 세상’ 시리즈 최신작이다. 플레이어는 하늘에서 떨어진 ‘테비리’를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리듬을 타며 앞길을 가로막는 스테이지를 하나씩 클리어해 나가야 한다
    2016.10.13 10:51
  • 게임빌은 오는 11월 15일, 자사의 모바일 RPG ‘데빌리언’을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데빌리언’은 블루홀지노게임즈가 개발한 동명의 온라인게임을 원작으로 한 풀 3D 액션RPG다. 전투를 통해 분노 게이지를 모아 악마로 화하는 ‘변신 시스템’이 특징이며, 듀얼 캐릭터의 각기 다른 액션과 스킬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2016.10.13 10:02
  • 국내 게임전문미디어를 대표할 협회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10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추진 사업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현장에는 협회 소속 10개 매체 기자 60여 명과 K-iDEA 강신철 협회장이 자리했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소속 취재기자의 경쟁력 강화와 후진 육성, 나아가 국내외 게임업계 발전에 이바지하기 것을 목적으로 한다. 데일리게임이 회장사, 게임포커스가 부회장사를 맡았으며 게임동아, 게임메카, 게임샷, 게임톡, 겜툰, 뉴스앤게임, 매경게임진이 이사사로 참여했다
    2016.10.1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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