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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소프트는 6일, '아이온: 영원의 탑'에 새로운 전장 '드레드기온 대침공'을 비롯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하이데바 : 영광의 재현' 후속으로 대규모 전장이 열리며 기존 요새전과 시스템이 재정비된다. 신규 전장 '드레드기온 대침공'은 최대 384명이 입장할 수 있다
    2016.07.06 18:41
  • '마비노기 영웅전'이 3주 만에 하위권으로 급격히 추락했다. 6월 초 44위까지 떨어지며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마비노기 영웅전'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은 주역은 의상이었다. 동물 귀, 꼬리, 특별 의상 등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쉬고 있던 '겜덕'을 불러들인 것이다
    2016.07.06 17:47
  • 액토즈소프트는 6일,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 신규 직업 '데미갓'을 알리는 티저 페이지를열었다. '데미갓'은 태세변환에 따라 근거리와 원거리 전투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캐릭터다. 이후 '수도사'와 '배틀로드', '어벤져' 등으로 전직할 수 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주 단위로 '데미갓'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6.07.06 16:31
  • EA는 6일부터 19일까지, 자사의 신작 스포츠게임 ‘피파 17’ 표지모델 선정을 위하여 전세계 유저들의 투표를 받는다. 전세계 유저의 선택을 기다리는 ‘피파 17’ 표지모델 후보는 레알 마드리드 C.F 소속 ‘하메스 로드리게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앤서니 마샬, 첼시 FC 소속 ‘에당 아자르’, 그리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 ‘마르코 로이스’까지 4인이다
    2016.07.06 15:21
  • 아이덴티티게임즈는 6일, 자사의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에 '1 대 1 랭크전'을 업데이트했다. '1 대 1 랭크전'은 기존 '1 대 1 래더모드'를 개편한 것이다. 다른 유저와 1 대 1로 맞붙어 승리 시 '래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기록경쟁을 벌일 수 있는 '계급제'가 추가됐다
    2016.07.06 14:47
  • 국제e스포츠연맹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간 중국 상하이에서 인촨국제게임 투자유한공사와함께 '2016 세계 e스포츠 정상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e스포츠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 방향, 정식 스포츠 인증 등을 국제 스포츠 인사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16.07.06 14:34
  • ‘로스트사가’ 174번째 용병 ‘부두술사’는 좀비를 소환하여 상대를 감염시키거나 폭발시켜 상대를 공격하는 레어 등급 용병이다. 주요 능력으로는 좀비를 전진시켜 상대를 압박하는 ‘망자들의 걸음’, 땅에 있는 자들을 저주하는 부두인형을 소환하는 ‘저주하는 인형’, 상대를 좀비로 만드는 특별한 좀비를 소환하는 ‘무덤에서 온 그대’, 하나의 적을 일정시간 동안 좀비로 만들어 컨트롤하는 ‘나의 소리가 들려’가 있다
    2016.07.06 11:51
  • 블루홀은 6일, 자사의 VR 액션RPG 프로젝트 ‘제로’ 개발을 본격화했다. 블루홀에서 추진 중인 VR 프로젝트 ‘제로’는 가상현실에 특화된 타격감을 살린 액션 RPG로, 인기 MMORPG ‘테라’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제로’ 개발을 진두 지휘하는 김지호 PD는 한국 최초의 온라인게임 ‘단군의 땅’과 웹게임 ‘아크메이지’를 개발한 1세대 개발자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16.07.06 10:59
  • EA의 ‘피파’시리즈와 함께 축구게임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코나미의 ‘프로 에볼루션 사커’시리즈 신작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7’ 출시일이 공개됐다. 코나미가 6일 밝힌 출시 정보에 따르면 ‘PES 2017’을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는 지역은 미국으로, 오는 9월 13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어서 15일에는 영국에도 출시된다.
    2016.07.06 10:55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7일 저녁 6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6 스타 2 스타리그 시즌 2 조지명식을 진행한다. 조지명식 현장에는 16강에 진출한 선수 전원이 참석한다. 또한, 포토 라인이 설치돼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번 조지명식은 박령우, 김대엽, 강민수, 조지현이 시드권자로 각각 A, B, C, D조에 배치된다
    2016.07.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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