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105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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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가 지난 24일, 자사의 모바일 미소녀 퍼즐 RPG ‘몬스터 플러스’에 ‘동화’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몬스터 플러스’는 미소녀 캐릭터를 전면으로 내세운 퍼즐 RPG로, 새로운 마왕이 된 주인공이 잃어버린 마력을 되찾기 위해 마계를 탐험한다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여기에 신화에 기반을 두고 제작된 200여명의 미소녀 캐릭터와, 공략하는 재미가 있는 300개의 스테이지를 선보인다2016.02.25 10:07 -
스마일게이트가 2015년 총 매출 6,004억 원, 영업이익 3,304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스마일게이트는 25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총 매출은 6,004억 원으로 전년 5,319억 원 대비 12.9%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3,304억 원으로 전년 3,072억 원 대비 7.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2,361억 원으로 전년 2,187억 원에 비해 7.9% 가량 올랐다2016.02.25 10:02 -
이스트소프트는 24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5년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2015년에 이스트소프트는 매출 443억, 영업손실 13억 2,0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3% 늘었으며, 영업손실 역시 2014년보다 17.8% 적자폭을 줄였다. 이어서 2015년 4분기에는 매출 126억 3,000만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달성했다2016.02.24 18:54 -
‘카트라이더’가 일을 냈다. 덩치 큰 MMORPG, ‘아이온’을 제치고 10위에 입성한 것이다. ‘카트라이더’ TOP 10 진입은 넥슨에도 남다른 성과를 안겼다. ‘카트라이더’가 10위에 올라서며 넥슨은 TOP10 점유율 60%를 달성했다. 즉, TOP10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이다. ‘카트라이더’는 게임과 e스포츠, 두 영역에서 이슈가 있다2016.02.24 18:32 -
게임업체들 사이에 해외 진출이 메인 과제로 떠오른 후, 어마어마한 시장 규모로 주목을 받았던 중국 시장이 1년 만에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현지 기업들도 과열된 마케팅 전쟁, 유저 노조 경쟁 등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해외 기업 입장에서는 더 돌파구가 없는 상황이다2016.02.24 18:23 -
탑게임은 24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웹 RPG ‘대전신’의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대전신’ 파이널 테스트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안정성, 밸런스를 검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플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거친 ‘대전신’은 오는 29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2016.02.24 17:37 -
글로벌 3대 게임 박람회로 꼽히는 일본 최대 게임 행사 ‘도쿄게임쇼 2016’이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는 23일, 도쿄게임쇼 2016 개최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TGS는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도쿄 치바 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15일부터 16일까지는 업계 종사자 및 언론만 입장 가능한 비즈니스 데이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은 17일부터 18일까지 참관 가능하며, 행사 공식 생방송도 별도로 진행된다2016.02.24 15:15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23일 마무리됐다. 1라운드 중반부가 끝난 가운데, SKT T1이 3주 연속 선두를 유지했으며, 더블 헤더를 치른 KT 롤스터 역시 진에어 그린윙스와 아프리카 프릭스를 잡고 2위로 도약했다. 22일 첫 경기에서는 KT 롤스터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3:1로 제압했다2016.02.24 14:38 -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24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 RPG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레드사하라의 대표작, ‘불멸의 전사’의 후속작 ‘불멸의 전사 2’는 전작보다 더 깊이 있는 스토리와 그래픽, 콘텐츠를 앞세웠다. 영웅별로 각기 다른 별자리, 종족 상성 등이 붙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전략적인 파티 구성이 요구된다2016.02.24 14:27 -
네오위즈게임즈는 24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 서비스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2016년 ‘블랙스쿼드'의 새로운 슬로건은 ‘개념 FPS, 블랙스쿼드’이다. 유저 부담은 낮추고, 혜택은 높이겠다는 뜻을 담은 것이다. 우선 결제 부담을 줄인다2016.02.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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