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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직큐브는 15일 '콜 오브 커맨더'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했다. '콜 오브 커맨더'는 매직큐브 대표작 '콜 오브 스네이크'의 스핀오프작으로, 전작 '콜 오브 스네이크'는 고전 스네이크 게임룰에 슈팅 요소를 추가한 게임이다. '콜 오브 커맨더'는 전작의 스네이크 룰과는 다르게 부대 일괄 컨트롤 컨셉을 채택해, 다수 유닛을 한꺼번에 조작할 수 있다
    2016.01.15 18:43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인트라게임즈와 협력, PS비타용 팀 배틀 액션게임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 한국어 버전 예약 판매를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는 시리즈 타이틀 중 처음으로 한국어 번역되어 출시되는 타이틀로, 오는 26일 발매 예정이다. 이 게임은 오리지널 미션을 비롯하여 '기동전사 건담' 부터 '기동전사 건담 UC'까지의 우주 세기를 축으로 한 다채로운 미션을 제공한다
    2016.01.15 18:22
  • 블리자드는 15일,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5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에는 ▲시즌 여정 업데이트 ▲새 정벌 임무와 개편된 정벌 임무 ▲새로운 심미적 보상 ▲시즌 윤회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고,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개선사항도 적용됐다
    2016.01.15 18:06
  •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은 카드 전략 RPG ‘초시공영웅전설'을 15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초시공영웅전설'은 한국와 일본, 중국 3개국에 동시 출시됐다. 이 게임은 역사와 신화, 동화, 소설에 등장하는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카드 RPG다. 한국 특전 캐릭터로는 '세종대왕'이 등장한다
    2016.01.15 17:51
  • 레쿠코리아는 'T.O.P: 판게아의 용병'을 15일 원스토어에 출시했다.‘T.O.P’는 악의 세력에 납치된 일행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 모바일 RPG로, 주인공 영웅과 다양한 영웅의 각성 변신 시스템,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차용했다. 레쿠코리아는 'T.O.P' 출시를 기념해 출석, 충전 이벤트를 통해 '라미아'와 '딘딘', '실비아' 영웅을 제공한다
    2016.01.15 17:40
  • 온라인게임이 정체기에 접어들며 '블레스'는 국산 '대작' MMORPG 포지션을 지키고 있는 몇 없는 신작이 됐다. 들인 시간과 비용도 만만치 않다. 총 7년 간 700억 원을 들였다. 많은 리소스를 들인 만큼 '흥행'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유저'가 있다. 최대한 많은 유저가 '과금'에 걸리지 않고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목표다
    2016.01.15 17:11
  • 웹젠은 자사의 모바일 RPG ‘뮤 오리진’ 아이폰버전에 신규 캐릭터 ‘마검사’를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캐릭터 ‘마검사’는 자신의 전용 무기뿐 아니라 ‘흑기사’와 ‘흑마법사’의 무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전사이다. 따라서 유저의 취향에 따라 ‘기사형’과 ‘법사형’으로 특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앞서 안드로이드버전에 먼저 등장한 후 100만이 넘는 캐릭터 생성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6.01.15 15:39
  • 한 노르웨이 고등학교에서 e스포츠를 정규 과목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학교의 학생들은 올해 8월부터 e스포츠 수업을 수강할 수 있게 됐다. e스포츠를 정규 교육 과정에 삽입한 학교는 노르웨이 ‘가네스 중등 학교’로, 수업은 매주 5시간씩 진행된다. 수강 종목은 아직 미정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도타 2’,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처럼 해외에서 활발하게 e스포츠 리그가 진행되고 있는 게임 중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두 가지를 정한다는 방침이다
    2016.01.15 15:33
  • 넥슨이 개발 중인 '야생의 땅: 듀랑고', 야생을 개척하는 삶을 그린 이 게임이 초반에는 삼시세끼를 해먹으면 하루가 다 가는 하드한 '생존'게임이 될 뻔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 '듀랑고'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이은석 디렉터가 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듀랑고'는 생존이 아니라 야생 개척과 생활에 초점을 맞춘 게임이라 강조했다
    2016.01.15 15:27
  • 12월에 진행된 첫 테스트를 통해 만나본 ‘듀랑고’는 뭇 모바일게임과 달랐다. 야생에 던져진 유저가 척박한 땅을 개척하고, 그 안에서 만난 사람들과 마을을 이루어 공동생활을 이어나간다. 게임을 시작하며 유저가 알고 있는 것은 기본적인 조작과 전투 방법, 풀이나 나뭇가지를 베는 ‘돌칼’ 만들기밖에 없다
    2016.01.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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