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112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조이시티는 5일, 엔드림 김태곤 상무와 서울기술투자 김태원 부사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곤 상무는 과거 엔도어즈에서 ‘군주 온라인’, ‘아틀란티카’, ‘삼국지를 품다’, ‘영웅의 군단’ 등을 개발해온 스타 개발자다. 김 상무는 올해 8월 엔도어즈를 떠나,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와 함께 게임 개발사 엔드림을 설립한 바 있다. 향후 김태곤 상무는 조이시티에서 게임 개발에 대한 부분에 관여하며, 엔드림과의 시너지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5.11.05 16:51
  •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카스 온라인 월드챔피언십 2015’가 개막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글로벌 대회는 주최국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베트남 등 총 7개 국가의 선수들이 국가를 대표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015.11.05 16:49
  • 넥슨은 5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모바일 SRPG ‘슈퍼판타지워’를 글로벌 마켓에 출시했다. ‘슈퍼판타지워’는 전세계 153개국에 안드로이드OS와 iOS버전으로 출시됐으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슈퍼판타지워’는 SRPG가 지닌 특성을 모바일에 최적화했다
    2015.11.05 15:29
  • 와이디온라인은 5일, 3분기에 매출 156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이와 같은 결과에는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이 지금까지도 매출 상위권에 머물며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데다, ‘이카루스’와 ‘미르의 전설 2’ 등 온라인 퍼블리싱 작품들이 자리를 잡아준 것이 주요한 이유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2015.11.05 14:59
  • 넥슨은 5일부터 콘컴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 시즌 2 업데이트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 OS 및 iOS 버전에 모두 적용되며, ‘용사X용사’의 네 번째 신규 캐릭터 ‘해머린’을 추가한다. ‘해머린’은 망치를 활용해 ‘번개강타’ 및 ‘전격폭풍’, ‘낙뢰’, ‘천둥의 일격’ 등을 갖췄다
    2015.11.05 13:29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 PC버전을 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Xbox One 버전은 11월 말 출시 예정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는 액티비전과 트레이아크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전 세계 누적 유저수 1억 명 이상을 보유한 FPS게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2015.11.05 12:09
  • 옥션은 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 ‘스타 2: 공허의 유산’소장판이 55분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소장판은 4,000개 한정으로 옥션 모바일을 통해 55분 만에 완판됐으며, 10월 2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 일반판은 5일 현재까지 약 3,000개가 판매됐다. 옥션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구매한 상품은 일반판과 소장판 모두 10일 택배로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2015.11.05 11:58
  • 워게이밍은 오는 11월 7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베르사르 아키하바라에서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태평양 대표와 북미 대표가 맞붙는 지역 대항 특별전 ‘퍼시픽 럼블’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5팀이 출전하며 총 상금은 10만 달러, 우승 상금은 4만 5천 달러다
    2015.11.05 11:50
  • 모바일 시장에 비슷한 스타일의 RPG가 많아지면서, 유저들은 ‘차별화’된 게임을 찾아나서기 시작했다. 그 가운데 콘텐츠 분량이 많은 게임도 포함되는데, 여기에 힘입은 중국발 게임들의 기세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이들은 과거 척박한 현지 상황 탓에 고사양, 고품질 게임보다는 저사양 PC에서도 충분히 구동될 만한 타이틀을 제작했는데, 그 경험이 모바일 환경과 맞아떨어진 것이다
    2015.11.05 11:34
  • 선데이토즈가 2015년 3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영업이익이 65% 줄어든 실적을 받아들었다. 기존작을 받쳐줄 뚜렷한 신작이 없던 것이 실적하락 주 요인이다. 선데이토즈는 5일, 자사의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선데이토즈는 매출 169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7억 원, 52억 원을 기록했다
    2015.11.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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