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5일, 3분기에 매출 156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이와 같은 결과에는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이 지금까지도 매출 상위권에 머물며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데다, ‘이카루스’와 ‘미르의 전설 2’ 등 온라인 퍼블리싱 작품들이 자리를 잡아준 것이 주요한 이유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와이디온라인 3분기 실적 비교표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이 3분기 매출 156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 와이디온라인 3분기 실적 비교표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이 3분기 매출 156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이와 같은 결과에는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이 지금까지도 매출 상위권에 머물며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데다, ‘이카루스’와 ‘미르의 전설 2’ 등 온라인 퍼블리싱 작품들이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와이디온라인은 4분기에 ‘갓 오브 하이스쿨’ iOS 버전을 출시하고 일본에 론칭할 계획이며, 신규 모바일게임 ‘천군’ 정식 출시를 준비 중이다.
와이디온라인 박재영 CFO는 ”’갓 오브 하이스쿨’은 기획 단계부터 일본 진출을 염두에 두고 현지 시장에 맞게 개발된 게임인 만큼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지난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카루스’와 ‘미르의 전설 2’, ‘미르의 전설 3’ 등 온라인게임 3종도 최근 모든 지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금년 4분기 실적도 3분기에 이어 견조한 실적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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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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