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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게임은 11일, N20이 개발한 MMORPG '삼국지 이터널'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삼국지 이터널'은 중국의 유명 고서 '삼국지'를 소재로, 유저들이 원작에 등장하는 장수를 직접 육성할 수 있다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삼국지 이터널'에 대한 게임 소개와 함께 공략 게시판, 초보자 가이드, 게임 내 인터페이스 및 시스템 안내 등을 제공한다
    2015.05.11 16:00
  •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녀설에서 SKT T1이 준우승에 그쳤다. 지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주 탈라하 시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진행된 MSI 2015에서 SKT T1이 중국 EDG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시작은 좋았다
    2015.05.11 15:03
  • 모바일 시장에 ‘탈카카오’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신작 게임 위주로 ‘탈카카오’를 선언했던 이전까지와 달리, 서비스 중인 인기 게임이 카카오 버전을 서비스 종료하는 사례까지 등장했다. 지난 10일, 킹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캔디크러쉬사가’와 ‘팜히어로사가’의 카카오게임 재계약을 포기하고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2015.05.11 13:43
  • 독특한 공격과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요시미츠’가 ‘철권 7’에 돌아온다. 반다이남코게임즈는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사의 대전 격투게임 ‘철권 7’ 신규 캐릭터 ‘요시미츠’를 공개했다. ‘요시미츠’는 ‘철권’ 1편부터 시리즈 대대로 출전해온 사이보그 닌자 캐릭터로, 검과 체술을 혼용한 ‘만인술 진화형’이라는 무술을 사용한다
    2015.05.11 13:12
  • 구글 플레이에서 안드로이드 앱에 대한 자체 사전등록을 시작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전등록은 국내 모바일게임 업체도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마케팅 중 하나다. 구글이 모바일 업체의 주 마케팅 수단인 사전등록에 직접 뛰어든 것이다. 구글 플레이의 첫 자체 사전등록 게임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레볼루션’이다
    2015.05.11 11:37
  • 액토즈게임즈가 모바일 배틀RPG ‘괴리성 밀리언아서’ 국내 서비스를 담당한다. 액토즈게임즈는 일본 스퀘어에닉스와 ‘괴리성 밀리언아서’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한국을 비롯해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6개 국가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2015.05.11 10:38
  • 플레이위드는 자사가 개발중인 ‘로한’ 차기작의 공식 명칭을 ‘로한: 강철의 문장’으로 최종 확정하고 대표 로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첫 테스트는 올 여름 진행될 예정이다. ‘로한: 강철의 문장’ 로고는 ‘로한’의 차기작임을 강조하기 위해 밑바탕으로 금속분위기의 폰트를 사용했다
    2015.05.11 10:12
  • 지난 주말로 10일간의 ‘메이플스토리 2’ 비공개테스트가 마무리됐는데요. 한달 넘게 이어진 대작들의 테스트 행렬도 이걸로 끝입니다. 대신 이번 주에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게임들이 바톤을 이어받았는데요. 중년층 게이머라는 틈새 시장을 노린 MMORPG ‘삼국지 이터널’과 미소녀 웹게임 ‘Web연희†몽상’이 공개서비스에 돌입합니다. 둘 다 ‘삼국지’를 소재로 했지만, 지향점은 정통과 미소녀물으로 상반된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2015.05.11 07:00
  • 에픽게임스가 언리얼 엔진 무료화를 선언한 이후, 전 세계 사용자는 25배 늘어났다. 이제 에픽게임스의 차기 목표는 언리얼 엔진을 PC와 콘솔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대세 엔진’으로 안착시키는 것이다. 에픽게임스는 9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언리얼 서밋 2015’를 개최했다.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에 관련된 정보와 활용 노하우를 전달하는 컨퍼런스로, 총 16개 강연으로 꾸려졌다. 현장에는 약 1,400명의 개발자가 참석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400명 가량 늘어난 수치다
    2015.05.09 18:36
  • 지난 7일, e스포츠 업계가 한 차례 들썩였습니다. 한 프로게이머의 승부조작 의혹이 불거져 나온 거죠. 이 사태에 대해 한국e스포츠협회는 논란이 된 선수는 승부조작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으며, 조작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이 문제의 시초는 브로커와 투자자의 갈등이었습니다. 불법 투자자에게 자금을 받은 브로커가 선수에게 승부조작을 제안했지만, 선수가 이를 거절한 거죠. 그러자 손해를 본 투자자가 브로커를 감금한 후 협박을 했고, 브로커가 이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승부조작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시된 겁니다
    2015.05.0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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