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22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위버인터랙티브의 ‘공작왕 리턴즈’가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CBT)에 돌입한다. 오늘부터 4일까지 24시간 오픈하는 이번 CBT에서는 캐릭터 밸런스와 업보 및 인챈트 시스템이 수정되었다
    2010.12.01 10:10
  • ‘오디션2’의 자체 제작 곡 ‘Love mode’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디션2 유저가 게임을 하면서 플레이 한 음악의 횟수로 순위를 집계한 ‘오투뮤직 100’에 따르면 자제 제작 곡 ‘Love mode’가 지난 6월 24일 오픈부터 11월 30일 기준, 현재까지 누적 음원 순위 2위를 차지했다
    2010.12.01 09:59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360 ‘키넥트(Kinect)’의 CF 모델로 꽃미남 배우 송중기를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으로 전 연령을 막론하고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중기는 호감가는 인상과 건강한 이미지로 ‘키넥트’의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되었다
    2010.12.01 09:57
  • 3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처진 넥슨배 12차 카트리그에서 카트악동 박인재가 자신의 자리색을 응용한 독특한 세리모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박인재의 색인 `보라`는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한 전례가 없을 정도로 심각한 징크스에 시달렸다.
    2010.12.01 01:32
  • 11월 3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배 12차 카트리그에서 유영혁이 강력한 라이벌인 문호준과 전대웅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유영혁은 이번 우승으로 더 이상 `카트리그`의 조연이 아닌 주연의 자리에 당당하게 선 것이다
    2010.11.30 23:24
  • 30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32강 3회차 경기에서 이정훈, 이동녕, 장민철, 박성준이 승리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금일 경기에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단연 박성준이었다. 박성준은 전가의 보도 뮤탈리스크로 상대방의 혼을 뺀 뒤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2010.11.30 22:34
  •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0일 32강 마지막 경기에서 투신 박성준이 한이석을 2:0스코어로 압도하며 16강에 안착했다. 그는 오늘 경기에서 스타1시절 별명이었던 `투신`의 부활을 알리며, 뮤탈리스크를 이용한 저돌적인 플레이로 1세트와 2세트 모두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흔드는 기염을 토했다.
    2010.11.30 22:04
  • 30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32강 3회차 경기에서 박성준이 `투신`의 위엄을 유감없이 뽐내며 한이석에게 2:0으로 승리, 16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박성준과 한이석의 첫 경기는 델타 사분면에서 진행되었다. 한이석은 보급고를 입구 밑에 건설해 상대의 정찰을 철저하게 대비했다.
    2010.11.30 21:37
  • 30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경기에서 장민철이 같은 팀의 김유종을 2: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장민철은 오늘 경기 1세트에서 상대 본진을 확인 후, 은폐 밴시를 예상하고 공허 포격기와 관측선을 준비해 김유종을 압박했다. 이어지는 2세트에서는 4차원 관문 러쉬로 상대의 본진을 우회하고, `파괴 가능한 바위`를 지나 측면에서 김유종의 일꾼에 심각한 타격을 준 뒤 GG를 받아냈다.
    2010.11.30 21:13
  • 30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32강 3회차 경기에서 장민철이 날카로운 타이밍 러쉬를 사용해 팀동료 김유종에게 2:0으로 승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첫 번째 경기는 전쟁 초원에서 진행되었다. 2가스를 빠르게 가져간 김유종은 은폐 밴시를 준비했다.
    2010.11.3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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