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 이용등급
  • 12세
  • 출시년도
  • . 01. 01

총 26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넥슨은 18일, 자사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신규 메인 스트림 'G24: 클라이막스' 1부를 업데이트했다. 'G24'는 챕터7 '아포칼립스'의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중 위기에 해당한다. 평화롭던 '에린'의 여러 도시와 마을에 거대한 월석이 떨어지고, 그 충격으로 오랜 기간 숨어 있던 마족의 땅 '토리 협곡'이 열린다
    2019.07.18 18:39
  • 넥슨은 지난 22일 성수 에스 팩토리에서 진행된 '마비노기' 15주년 유저 행사 '판타지 파티'를 통해 여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판타지 파티' 현장은 게임 내 대표 마을 '던바튼 광장' 테마로 꾸몄으며 15주년을 기념하는 체험 및 유저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올해 여름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2019.06.24 16:12
  • '마비노기'가 유저들이 꿈꾸는 판타지라이프를 만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했다. 실제로 '마비노기' 제작을 총괄했던 데브캣스튜디오 김동건 프로듀서는 NDC 2019의 기조강연인 '할머니가 들려주신 마비노기 개발 전설' 강연 중 "게임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남다른 열정을 쏟기도 했고 적지않은 상처를 받기도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동건 PD는 '마비노기'가 어떤 과정 속에서 '마비노기'가 만들어졌는지 톺아보면서 다음 세대에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조건에 대해서 알아보자
    2019.04.24 17:59
  •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NDC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판교 본사에서 3일간 펼쳐진다. 올해 강연에서는 '카트라이더', '리니지M', 등 국내 인기 타이틀부터 '바이오하자드 2', '몬스터 헌터' 같은 외국 게임의 개발 및 운영기가 공개된다. 하지만, 강연만 계속 듣고 있으면 아무리 모범생이어도 지루할 수 밖에 없는 법. NDC에는 강연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놓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콘텐츠는 바로 'NDC 아트 전시회'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NDC 아트 전시회' 현장을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다
    2019.04.24 12:36
  • 넥슨은 6월 22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마비노기' 서비스 15주년 기념 행사 '판타지 파티'를 연다. 현장에서는 코스튬 플레이어의 '패션 콘테스트', 참관객 초상화를 그려주는 ‘'한스의 초상화 아틀리에'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개발팀과 함께하는 요리와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디렉터의 무대 발표도 있다
    2019.04.18 17:39
  • 넥슨은 4일, '마비노기' OST 공연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마비노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마비노기'는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유저 2,4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공연에는 80인 규모 오케스트라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유저들의 '마비노기' OST 16곡을 연주한다
    2019.04.04 13:06
  • 넥슨은 7일, 자사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인터랙션 메이커' 시스템을 추가했다. '인터랙션 메이커'는 애완동물, 파트너, 설치물이 다양한 상황이나 유저 행동, 대화에 반응할 수 있도록 나만의 상호작용을 만드는 시스템이다. 편집기를 사용해 지정한 조건에 따라 동물/파트너 캐릭터, 설치물 아이템 등의 반응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2019.03.07 18:41
  • 넥슨은 14일, 자사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G23'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지난 여름 챕터7과 함께 추가한 전투 콘텐츠 '테흐 두인 미션'의 새로운 임무 '깨어난 심해의 군주'를 오픈했다. 'G23' 배경이 되었던 '마나난의 신전'에 침입한 신규 보스 '크라켄 렉스'를 처치하는 미션이다
    2019.02.14 15:42
  • 유저들이 2년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마비노기’ 세공 오류가 사실로 밝혀졌다. 2017년 3월에 추가된 아이템에 특정 옵션을 붙일 수 없었던 것이다.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 옵션을 띄우기 위해 유료 아이템을 사용한 유저 입장에서는 돈을 쓰고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셈이다
    2019.01.29 13:33
  • 연말에 다소 침체되어 있던 ‘마비노기’가 다시 기운을 되찾았다. 다소 한산했던 마을이 다시 북적북적한 것이다. 그 중심에는 재난에 휩싸인 세계를 구하기 위한 ‘밀레시안’ 및 그 일행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새로운 메인스트림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부에 이어 2부에도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궁금증을 풀어줄 내용이 담겨 있다
    2019.01.1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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