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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점진적인 상승세를 이어온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매출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대표 흥행작으로 손꼽히는 ‘크로스파이어’ 개발사다. 작년의 경우 ‘배틀그라운드’ 등 경쟁작 등장으로 인해 중국 행보가 주춤한 것이 그 원인으로 보인다2018.04.17 11:05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3일(토)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IEM Expo 인비테이셔널 2018’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알렸다. 중국과 유럽의 대결로 눈길을 끌었던 이번 대회 역시 중국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팀으로 불리는 중국의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2018.03.09 17:55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3일(토)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크로스파이어 IEM 엑스포 인비테이셔널 2018’에 참가하는 4개팀의 명단을 21일(수) 발표했다. 참가팀은 중국의 ‘Super Valiant Gaming(이하 SV)’과 유럽의 ‘PENTA Sports’, ‘XQ intenSe’, ‘FlipSid3 Tactics’의 총 4개팀으로 유럽에서 열리는 대회답게 유럽을 대표하는 강호 3팀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2018.02.21 18:26 -
지난 3일에 중국 시안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세계대회 'CFS 2017'에서 중국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이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3:0 승리를 거둔 SV 팀은 '크로스파이어' 절대강자로 불린다. 올해 열린 국제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 CFS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연패를 기록했다2017.12.04 11:31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3일, 중국 시안에서 개최한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인 ‘CFS 2017’ 그랜드 파이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개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대회 총상금이 국내 게임사가 주관하는 e스포츠 대회 최초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지난 10월에 개최됐던 CFS 인비테이셔널 베트남 대회에서 브라질의 블랙 드래곤즈가 ‘크로스파이어’ 최강으로 일컫어지던 중국 대표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을 꺾으며 파란을 예고했다2017.12.03 22:40 -
만리장성의 벽은 높았다. 전 세계 ‘크로스파이어’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대회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2017’ 그랜드 파이널에서 중국 대표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가 우승컵을 거머쥔 것이다. 이로서 CFS 2017 우승컵은 6회 연속 중국의 차지로 돌아갔다. 12월 3일, 중국 시안에서 진행된 CFS 2017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은 중국 SV와 베트남 EVA의 대결이 펼쳐졌다2017.12.03 20:29 -
중국 시안에서 열리고 있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 2017 그랜드 파이널’ 결승 대진이 결정됐다. ‘크로스파이어’ 최강자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팀은 베트남 EVA와 중국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다. 2일 진행된 8강과 4강 경기에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팀은 베트남의 EVA팀이었다. EVA는 8강에서 중국의 HG.롱주를 상대했다. 경기 전에는 EVA가 불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EVA가 초반부터 강공에 나서며 스코어를 벌렸다2017.12.02 22:52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1일, 중국 시안에서 열리고 있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 2017 그랜드 파이널’ 8강 대진이 모두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날은 대회 2일차를 맞아 조별 예선이 모두 종료됐다. 각 조 2위까지 8강에 직행했고, 3위 팀 중 획득 라운드 포인트 순으로 두 팀이 8강에 올랐다2017.12.02 10:37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중국 시안에서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 2017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개막식은 현지 시각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먼저 12개 참가 팀이 시안으로 올 수 있었던 여정과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팀들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고, 이 후 각 조별로 팀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과 HG.롱주 등 중국 팀들이 등장할 때에는 관중들의 큰 환호가 이어졌다2017.11.30 15:27 -
국산 게임으로서 이러한 성공은 ‘배틀그라운드’가 처음이 아니다. 2007년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일게이트 FPS ‘크로스파이어’ 역시 해외에서 흥행한 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e스포츠 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크로스파이어’는 2008년 중국 진출 후 동시접속자 수 8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에 e스포츠 리그 ‘크로스파이어 스타즈’까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으며 매년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2017.11.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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