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현실과 같은 시간이 흐르는 동물의 마을에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는 '동물의 숲' 시리즈 최신작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3D 입체 화면 속에서 촌장이 되어 다양한 시설을 마을에 설치하거나 마을의 규칙인 조례를 제정하는 등, 나만의 특별한 마을을 만들 수 있다. 3DS의 통신 기능을 이용해 서로의 마을에 놀러 가는 것은 물론, 엇갈림 통신으로 누군가의 집을 구경하고 미니게임을 즐기는 등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도 풍부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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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동물의 숲' 시리즈로 꾸며진 크록스 신발과 지비츠가 출시된다. 닌텐도는 7일 동물의 숲과 크록스의 협업을 발표했다. 동물의 숲 테마로 꾸며진 샌들(크록스 클로그), 크록스 신발에 부착할 수 있는 지비츠 등이 오는 8월 26일 출시될 예정이다. 동물의 숲 클로그는 성인용과 아동용 모두 판매되며, 일본과 북미 크록스 온라인 샵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2025.07.09 11:39 -
‘미토모’를 통해 성공적으로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 닌텐도가 다음 전략을 내세웠다. 이번에는 명작 SRPG ‘파이어 엠블렘’과 커뮤니티 게임 ‘동물의 숲’으로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닌텐도는 28일, 자사의 공식 SNS를 통해 ‘동물의 숲’과 ‘파이어 엠블렘’의 모바일 버전을 가을에 출시하겠다고 밝혔다2016.04.28 13:30 -
한국닌텐도가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2월 7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현실과 똑같은 시간이 흐르는, 동물들의 마을에서 마음 가는 대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는 '동물의 숲' 시리즈의 최신작이다2013.01.24 14:42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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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시리즈는 작은 마을 배경을 기반으로 플레이어의 입맛대로 다양한 삶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다. 일반적으로 한정된 배경에서 진행되는 게임은 쉽게 단조로워지기 마련이지만,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시리즈의 잔잔한 매력을 그대로 가지고 여러 가지 숨겨진 콘텐츠를 제공해 지루하지 않다2013.02.15 19:02 -
닌텐도가 개발 중인 3DS전용 타이틀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이 오는 2월 7일 정식 발매된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현실과 똑같은 시간이 흐르는 동물들의 마을에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는 ‘동물의 숲’ 시리즈의 최신작이다2013.01.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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