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 1800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C(스팀) | 2019년 4월 16일

게임소개
‘ANNO 1800’은 유비소프트의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ANNO’ 시리즈 7번째 작품으로, 머나먼 미래를 무대로 한 전작과 달리 산업화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19세기를 배경으로 내세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도시를 산업화의 주역으로 키워나가는 한편, 한정된 자원을 두고 다른 도시와 경쟁하거나,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게 된다
뉴스
  • 유비소프트가 신작 ‘아노 1800’을 오는 4월 16일 출시 이후 더 이상 스팀에서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비소프트는 지난 29일, 스팀과 유플레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는 신작 ‘아노 1800’을 오는 4월 16일 출시 이후 스팀 판매를 중단하고,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유플레이를 통해 판매할 것이라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안내했다. 4월 16일까지 스팀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한 이들에게는 정상적으로 게임을 제공하며, 스팀 고객지원을 통한 서비스도 유지된다
    2019.04.01 16:55
  • '아노 1800'은 유비소프트 간판 경영 시뮬레이션 타이틀로, 미래가 아닌 과거 산업화 시대로 회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산업화 열풍 속에서 자신의 도시를 키워나가고, 한정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 건너 섬과 대륙을 개척하고 정착지를 마련해야 한다
    2018.08.21 11:22
  •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를 다루던 유비소프트의 ‘아노’ 시리즈가 새롭게 발표된 신작에서는 다시금 고전으로 회귀했다. 유비소프트는 2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7’에서 경영 시뮬레이션 신작 ‘ANNO 1800’을 공개했다. ‘ANNO 1800’은 유비소프트의 간판 타이틀 ‘ANNO’ 시리즈 최신작으로, 머나먼 미래를 무대로 한 전작과 달리 산업화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19세기를 배경으로 내세운다
    2017.08.2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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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블루바이트에서 개발한 ‘아노’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총 7편이 출시됐지만,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다. 20년 넘게 쌓아온 게임성, 생생하게 살아있는 디테일과 훌륭한 서사 등 분명히 매력을 어필할 요소들을 갖췄음에도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다. 수많은 영어 스크립트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재미를 느끼기 어려운 게임이었고, 결국 ‘아는 사람만 아는 게임’ 취급이었다. 그 언어의 장벽이 지난 16일, ‘아노 1800’ 출시로 무너졌다. 시리즈 최초로 공식 한국어 지원이 되면서, 더 많은 국내 유저들이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2019.04.19 19:05
  • 현실에 타임머신이 있다고 한다면 국가나 도시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지 않을까? '문명하셨습니다'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문명' 시리즈나 독재자의 쓰디쓴 현실을 알려주는 '트로피코' 시리즈 등 이름난 경영 시뮬레이션들은 플레이어를 순식간에 미래로 보내버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블루바이트에서 만든 '아노' 시리즈 역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 시뮬레이션이지만, 국내에서 인지도는 앞서 언급한 게임들에 비해 부족하다
    2019.04.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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