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 장르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미정
게임소개
'리니지2M'은 작년 11월 디렉터스 컷에서 공개된 엔씨소프트 차세대 모바일게임 5종 중 가장 처음으로 나오는 게임이다. 과거 '리니지 2'처럼 '리니지2M' 동시대 최고 수준 그래픽을 구현할 예정이며, 여의도 면적의 약 38배에 달하는 심리스 월드를 통해 압도적 현실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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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엔씨소프트는 12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에 클래스 케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클래스 케어는 한손검, 이도류, 활, 단검, 지팡이, 오브 등 무기를 기준으로 구분된 클래스별 특징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다. 클래스 5종에 신규 스킬을 추가하고, 기존 스킬 성능과 효율도 개선했다
    2020.02.12 14:29
  • 엔씨소프트가 올해 IP 다각화와 지역 확대를 본격화한다. 아이온과 블레이드앤소울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후속작 블소 2와 아이온 2를 올해 안에 출시하고, 리니지2M 해외 서비스를 추진한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CFO는 2월 12일 진행된 자사 2019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작 출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2020.02.12 13:28
  •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이 2018년보다 22% 감소했다. PC와 모바일 양쪽에서 리니지 매출이 크게 늘었으나 다른 PC 게임 및 로열티 매출이 줄며 전체 매출은 2018년 수준에 그쳤다. 이 가운데 리니지2M을 비롯해 국내외 모바일게임 신작 출시 영향으로 영업비용이 늘어나며 영업이익은 감소세를 보였다
    2020.02.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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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7일, 엔씨소프트 두 번째 모바일 대작 MMORPG인 리니지2M이 출시됐다. 이와 동시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바로 PC-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 플랫폼 ‘퍼플(Purple)’이다. 엔씨소프트가 별도 기자간담회까지 열어가며 발표한 퍼플은 리니지2M을 시작으로 향후 모든 엔씨소프트 게임에서 기기 제약을 없앤다는 목표로 선보여진 서비스다. 당시 간담회에서 나온 얘기 중 하나는 PC에서 4K 해상도와 더 넓어진 시야의 리니지2M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었다
    2019.11.27 17:10
  • 올해 4분기 출시를 앞둔 ‘리니지2M’ 핵심은 전쟁이다. 채널 구분이나 로딩 없이 하나로 이어진 거대한 필드에서 수많은 유저가 몸과 몸을 부딪치며 격돌하는 혈맹 대결을 메인으로 앞세웠다. 그렇다고 해서 ‘리니지2M’이 준비 중인 콘텐츠가 전쟁 하나만은 아니다. 원작 ‘리니지 2’의 특징을 물려받으면서도, 원작에 없었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를 갖췄다
    2019.10.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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