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PS4 | 2020년 1월 16일

게임소개
'용과 같이 7'는 새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과 새로운 무대 요코하마 이세자키이진쵸를 다룬다. 지금까지 시리즈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방대한 게임 무대와, RPG 커맨드 선택 시스템을 융합한 '라이브커맨드 RPG 배틀' 시스템이 특징이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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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여러분도 세배 한 번 받으시죠. 마음 같아선 제가 직접 드리고 싶지만, 아쉽게도 세뱃돈 추심하러 갈 방법이 마땅치 않네요. 그래서 저 대신 항상 여러분 곁에서 살아가는 게임 캐릭터들을 불러왔습니다. 네? 왠지 세배 같지 않다구요? 이분들 앞에서 그런 말 함부로 하다간 큰일날 수도 있으니 그냥 절 받고 세뱃돈 주세요
    2020.01.23 15:15
  •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PS4 전용 게임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을 16일 국내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용과 같이 7은 시리즈 15주년을 맞아 출시된 최신작으로, 새 주인공인 카스가 이치반과 새로운 무대인 요코하마 이세자키이진쵸가 등장한다
    2020.01.16 15:00
  •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은 턴제 RPG로 변신하며 유저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갑작스런 변화에 불만을 표하기도 했지만, 체험판을 통해 새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과 그의 동료들이 풍기는 매력을 알게 되면서 걱정은 기대로 변했다. 아울러 국내에서는 전작에 등장했던 한국계 캐릭터인 한준기가 용과 같이 7에도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에 어느 때보다 들뜬 분위기다
    2020.01.1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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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이 처음 공개됐을 때,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무로쵸’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 용과 같이 시리즈에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팬들 사이에서 점차 커지고 있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카리스마 넘치는 키류 카즈마가 펼치는 호쾌한 액션 대신, 껄렁해 보이는 폭탄머리가 적과 사이 좋게 한 대씩 공격을 주고받는 모습은 너무나도 낯선 변화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러한 대격변은 성공을 거뒀다. 새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은 보기보다 진국인 녀석이었고, 부족한 부분은 수많은 동료들이 대신 채워줬다
    2020.01.23 17:17
  • 용과 같이 시리즈는 탄탄한 스토리와 '약 빤' 재미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특히 야쿠자들 사이에서 '전설의 용'이라 불리는 키류 카즈마의 전투 액션이 시리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신작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이하 용과 같이 7)'은 새 주인공을 내세운데다 장르도 턴제 RPG로 바뀌었습니다. 과연 새 주인공은 키류 카즈마에 버금가는 카리스마와 매력을 뽐낼 수 있을 지, 새로 바뀐 전투 시스템은 어떤 모습일 지, 특유의 약 빤 재미 요소는 여전할 지. 오는 1월 16일 PS4에서 한국어 자막으로 출시되는 용과 같이 7을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2020.01.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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